• 트램을 기다리면서 뭔가 메모를 하느라고 지갑이랑 핸드폰을 트램 마지막 칸 열차 위에다가 올려뒀는데 그대로 트램이 출발해버려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트램회사에 일하는 친구를 만나러 간 꿈. #
  • 간만에 런닝맨을 볼 수 있는 시간에 집에 있는 일요일. #
  • 내 넷북을 죽여버릴까 아이튠즈를 죽여버릴까 클래식을 죽여버릴까 하다가 그냥 내가 먼저 죽을 지경. #
  • 앗 이런 나의 목표는 개콘본방 사수였는데 다시 나와버렸네. #
  • 대신 아이팓에 음악 48201038곡 담은 기념으로 집에 걸어가야지. 날씨 풀리니까 좋다아. #
  • 이것으로 나 님은 '불러내기 만만한' 타입임이 밝혀졌습니다. #
  • 나가서 아이스커피 1분만에 들이키고 트윗 3개쯤 날리고, 정작 무슨 일로 부름 받았는지는 들어보지도 못 한 채 집으로 돌아오는 중. #
  • 이래서 연애하는 놈들이 아무리 죽는 소리를 하며 들어달라고 해도 선뜻 받아주면 안 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
  • 어머 김승현 최창민 나왔어! #
  • 남들은 힘들게 추운 새벽부터 오토바이 타고 나와서 일하는데 아침 새 타령 하고 있네. #
  • 아침신문 배달 오토바이 시끄러우니 무소음전기자동차를 배당해주세요. #
  • 아침신문 배달 오토바이 시끄러우니 조중동 사절이요. #
  • 오랜만에 후바스탱크 됴쿠나. #
  • 생리대를 바꾼다고 생리통이 없어진다는 게 정말인가. #
  •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해야 좋은 거면, 그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건데 어쩔. 나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내가 자기를 졸라게 사랑하기 때문이라서 하는 거면 나는 어쩔 ㅠㅗㅠ 뭐 일단은 이도저도 없으니까 패스. #
  • 동물병원 선생님이 꼼지 어떠냐고 전화주셨다 감동감동 +_+ 우리 꼼지는 귀족스럽게도 코 앞에다 사료를 갖다바쳐야 드실랑말랑하시는 중. #
  • 꿈에 진짜 더러운 물에서 스노쿨링 했는데 뭔가 목적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자다 깼을 때 다시 자면 꿈 내용 절대 생각 안 남. #
  • cataster 보고 있다보면, 젓가락으로 고양이 밥 주는 사람들 은근히 많다. #
  • 완전 초 맛있는 떡볶이가 먹고 싶다. #
  • 나 남미 언제 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다보니 지금 여기서 일 시작한 지 두 달도 채 안 되었다는 사실이 새록새록. #
  • 밀레니엄 스웨덴판 보러가야겠다. 미국판 재미지긴한데 어딘가 난데없이 말랑말랑해. #
  • 쿠핫 쀠땅 드 쌩 드니. #
  • 그러고보니 지난 주말에 텔레비전에서 봄날은 간다 해줘서 봤는데 남자와 여자 양쪽 모두에 격하게 공감했었지. #
  • 그래도 유지태가 마티즈 긁다 걸렸을 때는 육성으로 터졌어 우와 진짜 쪽팔리겠다 이제 절대 다신 못 만나! 하고. #
  • 장진 연극 보고 싶다. #
  • 이상하게 겨울만 되면 동물원에 가고 싶어. 동물들 다 들어가서 자고 있을텐데. #
  • 이제 파샤가 떠나면 씨네큐브 아트하우스모모 이런데는 누구랑 가지. #
  • 티스토리 어플로 블로깅하는 데 가장 큰 문제점은, 작성한 글을 블로그로 보내버릴 경우 더 이상 어플 상에서의 수정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댓글이 달렸을 때 즉석에서 확인할 수도 없지. 대체 이게 어디다 쓰는 어플이야. 구려빠져가지고. #
  • 저걸 남친이라고- 로 유명해진 영지야 토익 꼭 100점 받아야돼 때문에, 딴 영지는 남친있네- 라는 말이나 듣고 앉았네. #
  • 문성근 나꼼수 나와서 발리고 들어갔었네. #
  • 팓캐스트 방송이든 나발이든 청취자가 엄연히 있는데 반말 찍찍 하는 건 비호감. #
  • 아악 티스토리!!!!!!!!!!!!! #
  • 커트 코베인이라니 이름 참 절묘하다. #
  • 엠비씨 뉴스에서 무슨 어디 누구 위원장 사진이 목포세발낙지로 잘못 나갔다고 사과했다. 육성으로 터짐 ㅋㅋㅋ #
  • 엠비씨뉴스, 사진이 잘못 나간게 아니라 사진은 그대로인데 이름대신 압구정 미꾸라지 목포 세발낙지라고 불러버렸던거였음. 뭐지, 왜 그랬을까. #
  • 뭔가 엄청난 꿈을 꿨는데 아무리해도 기억나지 않는다. #
  • 요새는 12시도 전에 뻗어서 8시 직전에 일어남. #
  • [뿅닷컴]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미국) http://t.co/9AKJPEIW #
  •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방문 근처에 둔 고양이화장실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똥 푸고 있는데, 방문에 달아둔 선반 위에서 놀던 꼼수가 뭘 어쨌는지 내 목덜미 위로 추락했다. 나도 놀라고 지도 놀라고, 방문 밖으로 도망가서 한참 내 눈치를 봄. #
  • 난 목뼈 부러지는 줄 알았는데, 이 돌쇠 같은 녀석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건지, 아 저 인간이 나땜에 많이 아팠을까? 그럼 화가 났을까? 그럼 나를 혼낼까? 그러니까 나 님이 떨어지시는데 밑에서 똥푸고 있고 난리야- 하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봄. #
  • 수퍼맨처럼 날아가는 꿈을 꿨는데 니가 깨웠다옹- http://t.co/xdPPDn3B #
  • 한 마리 같은 두 마리. http://t.co/6pPmrZDv #
  • 놀러가고싶다. 바다가 보이고 산도 보이는 그런데로. 드라이브도 슝슝 할 수 있는 그런데로. #
  • 충격이다! RT @urimal365 @shignon 아닙니다. 구분 없이 모두 ‘며칠’이라고 적습니다. in reply to frankmartinS8 #
  • 도라에몽이 고양이었어!? #
  • 오늘 충격 이연타. #
  • 도라에몽을 본 사람도 덕후입니까. #
  • 역시 우리나라의 문제는 젊은이들이 나이를 처먹도록 부모님 집에서 나오지 못한다는데 있음. 물론 나와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
  • 이 밤에 마음 맞는 친구들을 만나 한껏 수다를 떨고 돌아가는 길에, 전화를 걸어 한 차례 더 털어놓을 수 있는 그 사람이 없을 때, 그 때가 외롭다 느낄 때. #
  • 지금 누구든 전화하면 이뻐해줄텐데 라고 트윗을 적으며 걷다가 전봇대에 부딪혔다. #
  • chocolat et objet. 이쁘고 맛있당. http://t.co/Lo2SWwoI http://t.co/3yfvy8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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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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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누피페어게임에서 딱 한 명만 더 세울 수 있다면, 라이너스나 루시 같이 브랜드밸류가 있는 아이를 택하겠는가, 아니면 누군지는 모르지만 돈을 제일 많이 버는 아이를 택하겠는가. #
  •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삼만개씩 쌓아놓고 파는 상술에 당하지 않기 위해 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샀…으읭? #
  • 아무리 그래도 맥북 살 돈은 없다 ㅠㅗㅠ #
  • 아 맨날 마주치는 거지아저씨가 이젠 나한테 웃으며 다가와 수금을 하네. 들고있던 커피도 달래 ㅠㅗㅠ #
  • 클리오 젤 프레소 맘에 듬. #
  • 셜록홈즈 원보다 투가 낫네. 원편보다 나은 후편 거의 처음보는 듯. #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랑 주드 로 라면 영구와 땡칠이래도 보러 갈 기세. #
  • 힁 김태우 장가갔어 ㅠㅗㅠ #
  • 진짜 스펙타클한 꿈을 꾸었는데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허둥대는 바람에 되새김질을 못 하고 잊어버렸다. 아쉬워. #
  • 클리오 젤 프레소 잘 그려지고 안 번져서 맘에 들 줄 알았는데, 막상 한 번 번지면 잘 안 지워짐-_- 엉망이야. #
  • 앞으로도 계속 이 만큼이나 머리가 지끈지끈할 예정이라면, 차라리 아파도 괜찮아. #
  • 쥑인다 faut voir c mortel!! RT @mr20syl: Vimeo home page ! http://t.co/7zmW3jb1 #
  • 괜히 혼자 차라리 아프네 마네 드립쳐가지고 두통 쩐다. 이것은 감기의 조짐이야. #
  • 나보다 좀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http://t.co/j2tyu6Z0 #
  • 밤 늦게 뭘 먹은 것도 아니고 술을 마신 것도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라면으로 팩한 사람처럼 팅팅 부어있는게 며칠 째. #
  • 이달 초에는 소방관들 처우개선을 해야한다며 목소리 높이시더니만. 아홉 번 까이니 승질날만도 하지 ㅋㅋㅋ 그러나 대체 누가 소방서에 전화해서 저 어디 근무하는 누구인데요- 라고 말을 꺼낸단 말인가. #
  • 정말 이상한 나라야. #
  • 이게 뭐야 눈도 아니고 비도 아닌게. #
  • 더 이상 전철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파리가 아니라는 사실이 슬플 때가 있다. #
  • 늑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다들 연말이라고 휴가갔는지, 전철에
    사람이 평소의 반 밖에 없다. 왜 나는 나머지 반이 되지 못하고 여기에. #
  • 카메라 필름이 똑 떨어졌다. 현상하고 나면 뭔 필름으로 찍었는지 기억도 못 하는 주제에 늘상 사기 전에 고민은 엄청 하는 아이템. #
  • 1키로짜리 펜탁스엠엑스, 렌즈덮개가 삐꾸난 쿨픽스, 셔터가 고장난 다이아나미니, 중형필름이 귀찮은 홀가, 뚝딱 찍어 뚝딱 올리는 아이폰 중에 아이폰을 선택한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다. #
  • 그래서 나는 디쒜랄이 갖고싶기도. #
  • 어떤 분이 이어폰 꽂고 음악을 들으며 스맡폰질 하는데 노래가 거의 스테레오 스피커급으로 다 들림. 이봐요 귀청 떨어져요. #
  • 아무도 없는 엘레베이터에 탔는데 이미 1층 버튼이 눌려있을 때의 오싹함. #
  • 무의식적으로 걸려온 전화를 냉큼 받아놓고, 업무시간이 끝났다고 말한다는 걸, 영업시간이 끝났다고 말해버려서, 원장님한테 영업정지 당할 뻔했다. #
  • 주인님은 집에 안 들어가는거 짱 좋아하는데. RT @puppies_bot: 주인님이 왜 안오시지? 심심해.. 뿌 #
  • 개꿈 트윗 블로깅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환승역. #
  • 노래방 가고 싶다. #
  •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데이즈 보고 싶은데 난데없이 3시에 상영하네. #
  • 매년 연말이면 영화생활 독서생활 등등 한 해 동안 보고 접한 문화생활 리스트 정리를 했었는데, 올해는 블로그에 감상평도 안 적고, 다이어리에 스티커도 안 붙여서, 기억이 다 날란가 모르겠다. #
  • 인생이 호접몽 RT @bonobono_bot 어른이 되면 될수록 자는 게 즐거워지는 게 사실일까? 현실과 구별하기 위해 꿈이 이상한 걸까? 현실이 재미없으니까 꿈이 즐거운 걸까? in reply to MsWhitFagan #
  • 길은 좀 막히지만, 역시 난 전철보다는 버스가 됴쿠나. #
  • 타고 있던 버스 뒷문으로 내림과 동시에 환승할 버스 앞문으로 올라타는 이 아름다운 타이밍이 2011년의 럭키아이템. #
  • 버스좌석에 붙은 대학생 미국 워홀 광고문구 :: 왜? 미국판 워킹홀리데이가 좋은가? 외국인(주로 유럽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 이력서에 미국알바 써 넣으면 특이하다. #
  • 특이하군, 특이해. #
  • 오오 몰랐어. 플레이모빌보다 멋있다. RT @KinoShin85: 레고(Lego)는 덴마크어로 잘놀다 라는 뜻이고 라틴어로는 "하나로 묶는다"라는 뜻이란다. 기업명 참 잘 지었다. #
  • 얘들아 남이 보면 평생 굶긴 줄 알겠디. 숨 좀 쉬고 먹어. http://t.co/4iuJo6FH #
  • 내가 전국민의 뉴발 싫다고 했잖아 ㅠㅗㅠ 앞집 사는 초딩여아가 똑같은 모델 신고 나왔어 ㅠㅗㅠ 어울려 ㅠㅗㅠ 초딩신발 같애 ㅠㅗㅠ #
  • 예전에 빌렸던 고양이이동장을 돌려주러 가는 길. 너무 휘저으며 다녔는지 몇몇 사람들의 눈초리가 심상찮다. 버스를 탔는데도 이상한 눈초리. 저기요, 이거, 비었어요. #
  • 그러고보니 이 이동장 주인이 우리 빌려주려고 빈 이동장을 들고 나왔더니, 누가 이동장에 대고 어머 나비야 안녕- 했댔었나. #
  • 고양이 발톱 깎아줘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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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나는 오디션 나온애들이 보고싶지 심사위원들이 대립을 하건말건 그건 별로 상관없지 말입니다. #
  • 아 박진영이 노래를 어떻게 해야 는다 어쩐다 말할 때마다 소희 생각나. #
  • 기스미 달링 기스면 기스미 투나잇. #
  • 개콘 리얼리티 완전 웃겨. 저렇게 울궈먹는 개그가 좋아. #
  • 고양이가 싱크대 냉장고까지 진출하는 바람에, 엄마가 부엌에다가 병풍치셨다 ㅋㅋㅋㅋ 병풍 ㅋㅋㅋㅋ 명절 돋네 ㅋㅋㅋㅋ ㅠㅗㅠ #
  • 몇십년 안 되는 내 짧은 인생에 역사적으로 기억될 만한 사람들이 죽는 걸 몇 번이나 보고 있자니 왠지 나 디게 중요한 시대를 디게 오래 살고 있는 느낌. #
  • 이런 시국에 스벅 토피넛라떼 맛있다- 이런 트윗 남겨도 되나요. #
  • 팬티가 함께하기를. #명대사에_팬티를_넣어보자 #
  • 결막염 방광염 구토 별짓을 다하더니 결국 또 눈물이 질질 흐르는 우리 꼼수. 잘 먹고 잘 노는데 왜 자꾸 아프지. 무럭무럭 좀 자라라 젭라 ㅠㅗㅠ http://t.co/qRsFK2t6 #
  • 고양이가 하루종일 와앙- 와앙- 하고 애기처럼 울어대는 통에 오늘 간만에 쉬는 날임데 새벽부터 설침. 대체 왜 우는건가요 ㅠㅗㅠ #
  • 다들 트위터 앱 왜 욕하나 했더니 알 것도 같음. #
  • 제대로 된 캣타워 하나 못 사주는 이 비루한 집사를 이해해주렴. 비슷은 하잖아. http://t.co/wGaQzvu2 #
  • 선물 준비 완료! 오늘 저녁, 바꾸러 갑니다 :-D @X_change_MAS #
  • 근데 선물 두러 갔는데 다른 사람이 놓고 간 선물이 없으면 어떡하죠 ㅠㅗㅠ 난 그냥 리얼 산타 되는건가요. @KOMMcoffee @X_change_MAS #
  • 인문학적 상상력 나부랭이 같은 표현이 유행하니까 애들이 자꾸 인문학적 접근 인문학적 의미 인문학적 컨셉 이딴 뜬 구름 잡는 얘기를 쓰잖아. #
  • 꺄악 득템 @hyangha 님의 정적인 선물 겟- 하였어요 :-) 완전 센스 돋아요. 제 선물 가져가실 분 서두르세요 ㅎㅎ @X_change_MAS http://t.co/5m7NA19Chttp://t.co/2v7P3ovs #
  • 구시 십분 전인데 아직 강도 못 건넜다니 ㅠㅗㅠ #
  • 이어폰도 안 가지고 나왔는데 ㅠㅗㅠ #
  • 이거 짱 싫음 ㅠㅗㅠ RT @lagen_bot: 지하철 좌석 모퉁이의 철봉 부근에 가방을 올려 지탱하거나, 지나치게 기대어 서 계시면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 불쾌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진짜 지갑을 잃어버리고 핸드폰도 없어서 아무한테서나 천원만 빌리면 딱 좋을 상황인데 아무도 안 주면 어떨까. 아무리 앵벌이스러운 누구라 해도 아무도, 나조차도, 대꾸도 없이 무시하는 모습들이 불편할 때가 있다. #
  • 근데 사실은 천원이 없어. #
  • 피선거권 10년 박탈이면, 영어학원 다시 차려야하나. 남의 밥줄을 싹둑싹둑. #
  • 하라는 정치는 안 하고! #
  • 페북 친구추천, 당신이 알 수도 있는 사람에 홍길동이 떴다. 우리나라 사람들 백이면 백 홍길동은 다 알겠지만, 이 뭐임. #
  • 유머만큼 중요한 건 눈치와 센스인 것을. #
  • 십센치 구두는 화장실에선 불편하지만 전철에선 짱 편함. 나 높은 데 달린 손잡이 처음 잡아봄. 좋겠다 키 큰 사람들. #
  • 발정난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밤새 들으며 자다보니 며칠 째 고양이 나오는 꿈만 꾸고 있다. #
  • 곰돌이모자까지 완벽하게 베스킨라빈스 직원복장을 한 귀여운 아가씨가 나에게 다가와서 정말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근처에 베스킨라빈스가 어디에 있는지 아냐고 물었다. 힘내요. #
  • 눈 진짜 많이 내리네. 이러기냐. #
  • 나름 두 번째 신는 새 구두인데 눈이 이렇게 내리고 난리. #
  • 아 진짜 최고로 OO한 경험이었다. #
  • 택시기사 아저씨가 눈이 와서 우리 집 언덕까지 못 올라갈수도 있다고 했다. 그게 뭔 소리여. 그럼 우리아파트에 사는 운전자들은 밑에 다 놓고 걸어가나요. #
  • 나도. #
  • 오늘 무도하는 날이다 :-) #
  • 메리고양이마스 보내려고 했는데 사진 찍고 있다보니 괜히 씁쓸하기도. 나갈까 말까. http://t.co/EvEmFXke #
  • 아이팓터치 광고음악 신난다. #
  • 김원효 진짜 웃김 어린이같애 ㅋㅋㅋ #
  • 소시앞의 군인들 아주 물결치네. #
  • 머라이어캐리가 올아원폴크리스마스 노래 안 냈으면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대체 다들 뭘 부르고 있었을까. #
  • 오씨엔 해피크리스마스 로고 박아두고 킬빌 틀어주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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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장게장 냄새 크리. 그냥 꺼내놓고 먹기만 해도 냄새 쩌는데 심지어 왕창 엎었다 ㅠㅗㅠ #
  • 케이팝스타에서 심사위원하는 박진영을 보고 있으면 어찌나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동을 잘 받는지, 아 저래서 원더걸스가 노래를 여전히 못 하는구나 싶기도. #
  • 난 스맡흐폰 없으면 더 신나게 잘 살지도 모름. #
  • 141 사서함 남기삼. #
  • 주말 전에 연락 받고 물건 드리기로 했던 분 연락이 안 와서 제껴버렸는데, 정작 나는 다른 데 뭐 입금해야되는 걸 잊어버리고 있다가 영락없이 제껴졌다능. #
  • 그니까 남 탓 하기전에 나 스스로나 잘하고 볼 일이라능 ㅠㅗㅠ #
  • 나는 살아있다 이거 뭐지 처음 봄 ㅋㅋㅋ #
  •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 라니… #
  • 언니, 거기서 뭐해? http://t.co/MZZsqGAB #
  • 아 운동화 신고 출퇴근하는 거 정말 천국이 따로 없음. #
  • 나꼼수를 어떻게 보긴 뭘 어떻게 봐. 재밌게 들을 사람은 재밌게 듣고, 안 들을 사람은 안 들으면 그만이지. #
  • 누구는 근거 없이 싸잡아 매도하고 선동하는 뭐시기고, 훨씬 더 책임이 막중한 누구는 멋대로 떠들지도 못 하면서 큰 소리만 친다하니, 결국 이놈이나 저놈이나 꼴리는대로 받아들이면 되는거 아니오. #
  • 백분토론 주제 선정은 누가 하는걸까 매번 참 힘들겠다. #
  • 무슨 비유가 저래요 ㅋㅋㅋㅋㅋㅋㅋ #
  • 아 근데 대체 왜 나꼼수가 언론이야. #
  • 누구라고 얘기하진 않겠다면서 ㅋㅋㅋ 아 웃기네 ㅋㅋㅋ 백분토론 예능화. #
  • 이거 왠지 괜히 미국 얘기하다가 자폭한 것 같은데 저 분 ㅋㅋㅋ #
  • 맞다 게보린을 우적우적 씹어삼키고 싶구나. #
  • 오오 osfoora 돌아왔구나. #
  • 고양이가 재채기를 너무 자주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이노무자식 너무 자주 아파서 걱정이다. #
  • 뭐 가져가지. RT @X_change_MAS: 소셜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프로젝트! X-change-mas"익스체인지마스" 가 내일부터 시작된답니다~ 자세한 참여방법 보기-> http://t.co/y87AOkiB #
  • (뭐야, 이제보니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깅 어플 졸래 구리잖아!) #
  • 친구가 열심히 도와 준 일과 관련 된 속마음 트윗을 할 땐 예의있게 괄호쉴드를 치자. #
  • 나 정말 이 시간에 강남역에서 2호선 타야 되는거 맞나 ㅠㅗㅠ 피할 수는 없나. #
  • 내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귀에서 끊임없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그들의 기분나쁜 손가락 움직임이 전해져왔다. 두 발로 서 있을 공간조차 남지 않은 2호선 열차 안에서 스맡흐질 좀 하지마 젭라. #
  • 내 평생 남자친구도 이렇게까지 끌어안은 채로 전철 타 본 적은 없을 듯. #
  • 윤시윤 귀염 쩌네. #
  • 간만에 십센치 굽을 신고 나왔더니 버스 손잡이에 부딪히고, 변기는 너무 낮고, 무엇보다 허리가 아픔. 너무 무리했나. 생긴대로 짧게 살걸. #
  • 이런이런 사람이랑 이렇게 연애하고 싶어- 라고 떠들다보면, 이미 떠나보냈던 사람들이 내게 해주려고 했던 것들인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
  • 결국은 내 탓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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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non's tweet weeks 2011-11-27  (0) 2011.11.27
Posted by bbyong
  • 백화점카드 사용정지된걸 가지고 고객센터에 앉아있는 언니한테 내가 연체료 갚을 돈이 없어서 인 갚은 줄 알아? 다 사정이 있는거야- 라며 반말찍찍 소리소리 지르는 아줌마를 봤다. #
  • 그건 말마나따 아줌마 사정이고요. #
  • 말마나따 뭐야 ㅋㅋ 말마따나. #
  • 아 kbs 뉴스 뭐냐 진짜. 멧돼지 나온 얘기하더니 지금은 무역 한국의 현장 나부랭이 보여주느라고 백달러 짜리를 무역센터 높이로 쌓고 앉았네. #
  • 위기탈출 넘버원 봐야지 으이 무셔. #
  • 그러고보니 빨대에 입천장 찔린 적 있는 것 같은데. #
  • 영화 오늘에서 동생 패던 오빠가 천일의약속에서 향기 오빠로 나오니 적응이 안 된다. #
  • 저게 형부를 어려워하는 처제의 태도란 말인가 ㅋㅋㅋㅋㅋㅋ #
  • 수애 알츠하이머 걸린 건 불쌍한데 그 전부터 성격이 이미 좀 너무 더러움. #
  • 수애오빠 다니는 보험회사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맨날 뭐만 보여주면 "엑설런-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것입니다" #
  • 아홉시 오분전인데 교대에서 환승을 하기는 커녕 아직 3호선 안에 들어있는 상황에는 뭔가 문제가 있다. #
  • 지하철에서 자리에 앉으신 분들 다리 좀 앞으로 뻗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 그래도 서 있을 자리 없는데 님 발을 밟고 서게 생겼음. #
  • 비어있는 노약자석에 낼름 앉기도 뭐한 건 사실이지만, 노약자분이 오셨을 때 양보해드릴 개념만 있다면 앉아도 된다고 봄. 어차피 현대인은 누구나 노약한데 ㅠㅗㅠ #
  • 재미있네. 이런 저녁시간도. #
  • 눈까지 오다니. #
  • 이런 너를, 아무리 발바닥에 모래가 덕지덕지 붙었다한들, 어찌 이뻐하지 않을 수 있겠어.http://t.co/Vj8WIL2J #
  • 한국성과향상센터 왕 친절하다. 1년 데일리세트 파공 있다고 전화했더니 그 부분만 새로 보내준다고 함. 암암 그래야지. yearly plan 두 개나 배송된건 그냥 가지라네 ㅋㅋㅋㅋ 그걸 어따써요. #
  • osfoora 각성하라. #
  • 저 황망한 눈빛이 당신의 매력. http://t.co/1OpuJ5Yp #
  • 세스 고든 너무 웃겨. #
  • 어제는 욕조에 물을 받고, 고양이 두 마리를 씻겼는데, 꼼지가 막 난리 개 부르스를 추며 내 어깨를 넘어서 등판에, 머리 위에 올라서는 바람에 쌩쑈를 했지. #
  • 아 개그프로가 이렇게 안 웃긴가. #
  • flipboard 쥑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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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무휼 멋있네. 칼쌈짱. #
  • 나도 꽃 윤시윤 귀엽고 멋있는데 나머지 여주인공들이 연세가 좀 있으셔서 적응이 안 된다. #
  • 옛날에 코미디전망대 이런 거 다 시사 개그였는데 초등학교 때 뭔지도 모르고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난다. 대한민국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이런 것이지. #
  • 금요일에 마신 쏘맥이 월요일까지 장 운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나의 나이. #
  • 각이 나와야지. #
  • 목도리 등등을 파시는 아주머니께서 넥워머가 한 번 목에 걸어두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 좋다고 하셔서 목도리 대신 넥워머를 샀다. #
  • 헤이 베이비 리쓴 오늘도 똑같던데에이 왜 내게만 내게만 자꾸 도망갈까아아. #
  • 12월이라니. #
  • 아아아아아안 돼요 거어짓마알 점점 커져요오 한번하면 열뻐언이 되요오. 
  • 청계천 마차를 끄는 말들이 고통 받는다는 건 둘째치더라도, 일단 마차 생긴 거 자체가 너무 고통스럽다. 백석나이트 행렬도 저거보다는 나을 듯. #
  • 흑흑 무슨 손목시계 나부랭이가 이렇게 비싸 ㅠㅗㅠ #
  • 작가가 글은 안 쓰고 트윗만 한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트윗이 직업이냐. #
  • 김미화 유아낫언론 빵 터짐 ㅋㅋㅋ #
  • 광수가 귀여운건가. #
  • 가리온 말투 바꾸는 거 짱이야 ㅋㅋㅋ넌 되는 지 안 해봐? #
  • 가리온 백정 온오프 딱 걸렸네요 ㅋㅋ #
  • 케르페이 꽃반지 감수성 쩐다. #
  • 뿌깊뿌깊. 예고편 항상 나와서 좋아. #
  • 나의 소중한 아침 단잠을 깨우는 고양이들의 활극. 덕분에 자다가 봉변 당한 내 왼쪽 뺨엔 두 줄의 스크래치가. #
  • 나 공지영 책 하나도 안 읽어봤는뎅. #
  • 워프 미안, 텍큐로 갈거야 ㅠㅗㅠ #
  • 카테고리별 글 목록 출력, 트랙백 걸고 받기, 작고 보기 편한 댓글 창. 그 어떤 것도 나의 소중한 방문객들에게 제공되지 않고 있는데다 나는 달아줄 능력도 없음. 만만하게 봤는데 완전 빡센 워프 ㅠㅗㅠ #
  • 이소라 정말 말라들어가네. #
  • 소녀시대라니. #
  • 유희열 멘트 기대된다. #
  • 결혼기념사진을 소시랑 찍으면 남편이 어디 내 얼굴을 보겠니. #
  • 택시택시택시 즉시즉시즉시.
    촉촉한 치킨 준비된 냅킨.
    타이거 타이거 지렛타이거. #
  • 딸꾹질하다가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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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꼼수가 스트레스로 인한 특발성 방광염이라고. 화장실 열 번씩 가서 몇 분씩 앉아있어도 한 방울 밖에 안 나온다. 배가 빵빵해져서도 잘 놀고 잘 먹으며 참는 아이가 안쓰럽고 또 미안하다. #

  • 이지아는 경찰이라 그런 지 손이 너무 매워서 싸닥션을 날리기도 전에 상대방 볼때기가 미리 빨개져있네. #

  • 내 다리에 니 머리 http://t.co/jEDtptMq #

  • 아아 내일부터 다시 지옥철 시작이다 ㅠㅗㅠ 생각마해도 눙무리. #

  • 브레인에서는 교통사고로 어딘가 부딪히기도 전에 피를 흘리고 정신을 잃는 환자가 속출. 요즘 이렇게 조금씩 앞서 가는 게 유행인가. #

  • 진짜 원걸 노래 들을 때마다 캐롤 같다. RT @jaych249: 원걸이나 듣자…… 이게 더 캐럴 같고 좋다. #

  • 귀여운 외국인이 베이지톤 캐주얼을귀엽게 차려입었는데 안에 살짝 보이는 파란 싹스마저 귀엽군하. #

  • 이것이 바로 군모닝. #

  • 난 대체 왜 후랑스에서 돌아왔나. 나라 꼴이 이 모양인데 이젠 도망갈 데도 없네. #

  • 저녁 밥 배터져라 먹고 커피도 들이키고 열시가 다 되어서 피곤하다며 집에 가는 버스에 몸을 실어버린 게 부끄러운 날이다. #

  • 나 하나쯤이야 하는 비겁한 편의주의. #

  • 아침엔 난데없이 망할놈의 첫눈 타령 하더니 밤에는 물대포를 쏘고 앉았네. #

  • 드라이클리닝 두 마리 http://t.co/wcPqjAE8 #

  • 어차피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한 몸이 되어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민다고 댁은 전철 안 놓칠 것 같수? #

  • 파란양말이 또 스타벅스에 서 있는걸 봤는데, 살짝 들렀다 나오려던 편의점에서 아침부터 호빵 종류 엄청 고르던 아가씨 덕분에 계산이 늦어져, 나와보니 이미 가버리고 없었음. #

  • 그냥 팥호빵 드세요! #

  • 스타벅스만 미리 크리스마스. #

  • 리충희의 깔때기를 조심하자 @eeh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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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 [꼼지꼼수] 언니는 감옥행. http://t.co/53G9K8id #

  • 지구를 쓰다듬고 싶네 <오늘> #

  • 당사자 마음도 모르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야지. #

  • 억울하다. #

  • 알 건 다 알지만 물들지는 않았다..? @mclij: 둘의 차이는 뭘까유. @bukanminyo: @mclij ㅋㅋㅋㅋ순진하진 않지만 순수는 함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순진과 순수의 차이를 알아낸 기쁨! @bukanminyo 저희 집 고양이 이름이요 ㅎㅎ @mclij 이젠 꼼지도 있으니 꼼꼼어멈이에요. in reply to bukanminyo #

  • 뭐지 방금. 수애네 출판사에서 닥치고 정치 낸건가. #

  • 우리 언니 건드리지마- 하는 눈빛. http://t.co/Xok17PPa #

  • 결혼한다니, 김태우가 결혼을 한다니이이이이이. 신부 부럽다 남편이 노래를 미친듯이 잘 불러. #

  • 머리 달린 볼링공 http://t.co/ZFXYleDo #

  • 만화책만 20만원어치 사서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가는 사람들을 보니 만화방에서 에반게리온이나 주구장창 읽고 싶어졌다. #

  • 진짜 완전 치사똥빤쓰. #

  • 트리 오브 라이프. 기대했던 숀 펜과 브래드피트의 콜라보는 딱히 없었으나 참 신선한 영화였음. 그나저나 그 트리가 그 트리였다니. #

  • 최근 본 두 편의 영화에서 공통적으로 느낀건데, 종교가 과연 힘들 때 기댈만한 것이냐 말이다. 모든 게 하느님이나 주님의 뜻이니 그냥 한낱 미물인 니가 참아. 뭐 그런건가. #

  • 교회 안 다닌지 십년이 넘었지만 나도 나름 기독교인데. 이 정도 나일롱이 뭔 일 생겼을 때 딱히 원망하거나 실망할 필요없이 깔끔한 것 같아. #

  • 그래도 난 천국 보내주세요. #

  • 강용석 바쁘네. #

  • 꼼꼼자매여, 너네 때문에 일찍 들어가고 싶어도, 나도 나름 사회인인데 인간들도 좀 만나고 살아야하지 않겠니. 오늘은 그냥 둘이 물고 뜯고 놀고 있어. 싱크대 올라가지 말고! http://t.co/mKckHbpr #

  • 내내 멀쩡하더니 새출근할 때 되니까 아프고 난리 ㅠㅗㅠ 내 배 아파 나은 새끼도 아닌데 어찌나 속이 상한지 눈물이 다 나려고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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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꼼수의 눈 앞에서 울 아부지가 꼼지랑 놀아제끼시는 바람에 우리가족에 대한 꼼수의 신뢰도가 바닥을 쳤다. 가슴 아프지만, 계속해서 사랑한다 말해주는 수밖에 ㅠㅗㅠ #

  • 간미연 솔로가 왠말이야. 레이디 마말레이드의 악몽이 되살아난다 ㅎㅎ #

  • 아 오늘날의 대중가요 너무 난해하다. 김현중도 오렌지캬라멜도. #

  • [komzi] 꼼수 언니 꼼지. 우리 집에서 기분 나쁘지만 참고 버티는 중. http://t.co/jlpvfCih #

  • 꼼수가 꼼지한테 하악질 해대고 꼼지냄새나는 모든 것에 승질내고 내 품에 안겨서도 '이게 다 뭐야 엄마 미워'라는 표정으로 울어대서 속상하지만, 어쩔 수 없다. 꼼지도 내 새끼고 꼼수도 니 새끼야. #

  • 그래 차라리 둘 다 그냥 디비자라. #

  •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지만 이 놈의 고양이들 기싸움에 눌려 내 등이 먼저 터질 기세. #

  • 셧다운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는 나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나 또 살래 RT @Melody_SjMoon: [사과소녀] 겨우내 친환경 사과는 유기농 (cont) http://t.co/sa4vUBSJ #

  • 수능이랑 무관한 삶을 산지가 어언... #

  • 한 마리는 이불 안에서 발을 물고, 다른 한 마리는 그 발 때문에 불쑥 솟은 이불을 밖에서 물고 있으니, 나 왠지
    바람피는 뇨자 된 기분 ㅠㅗㅠ 그냥 늬들끼리 좀 놀면 안 되겠니. #

  • 천일의 약속에서 수애는 치매도 물론 문제지만 그전부터 이미 성격이 좀 느므 신경질적인 듯. 동생 유환이 안쓰럽다 ㅠㅗㅠ #

  • [komzi_komsu] their public enemy is a vaccum cleaner http://t.co/vvnd9op5 #

  • 성깔들 있으신 두 고양이님들의 성공적인 합사를 위해서는 그들이 졸려 죽겠는 시간에 한 방에 가둬돟고 밖에서 한바탕 신나게 진공청소기 돌려주시면 되겠다. 유대감 쩔어. #

  • 돼지의 왕. 스틸컷을 이어붙인 듯한, 봐도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그래픽의 움직임이 가슴 먹먹한 그 스토리와 어우러져, 오히려 인상적인. #

  • [komzi_komsu] 이..이게 노..놀고 있는거라니 ㅠㅗㅠ 무서운 놈들. http://t.co/owmELAZi #

  • 트위터에서 어느정도 같은 성향의 사람들끼리 소통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이게 소통의 기구가 아니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

  • 오 백분토론에서 나꼼수. 누군가 팓캐스트 규제해야된다고 말할 것만 같은 불안함이 엄습 ㅋㅋㅋㅋ #

  • 고양이랑 같이 살려니 정말 상상도 못한 부분들까지 챙겨줘야 한다. 언제 엉겨붙었는지도 모르는, 발가락 사이사이에 껴서 석고처럼 굳어버린, 화장실 모래를 떼내기 위해 새벽 세 시에 고양이님과 사투를 벌이는 일 같은 것. #

  • '커플 매칭쇼'를 '커플 매장쇼'라고 읽음. 아니 뭐 내 맘이 뭐 그래서 뭐 그런 건 아닌데. #

  • 젭라. RT @lagen_bot: 타고 내릴때는 내리는 사람이 다 내리고 난 뒤, 줄 선 순서대로 탑니다. 내리는 사람이 먼저 내려야 탈 사람의 공간이 생깁니다. #

  • 버스커버스커 본 중 오늘이 제일 낫네. #

  • 버스커 오늘 삘 좋은데? 하지만 나의 문자는 우울랄라 울랄라- #

  • 울랄라 노래가 왜 저래. #

  • 나도, 꽃 재밌넹. 간만에 유쾌한 드라마 좀 보자. 뿌리깊은 나무도 천일의 약속도 무겁무겁. #

  • 냄비 째로 라면 먹다가 냄비에 턱을 데었다. 찌개 간 보다가 국자에 얼굴 데었던 팀장님이 생각나는 밤. #

  • 고양이놈들 아침 알람 쩐다. 고양이는 그저 먹고 자고 쌀 뿐인데도, 이런 생활을 20년 가까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까마득한데, 울 엄마아부지는 대체 어떻게 아직도 날 기르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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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합성 됴쿠나. #

  • "너는내운명"이니 "오직그대만"이니 하는 제목의 영화는 바로 거부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문의영광"이나 "조폭마누라"를 기피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

  • 소지섭의 복근에 휘둘려서는 아니 될 것이야. #

  • 왠 멋지구리한 후랑스청년이 까페에서 완전 유창한 한국어로 한 여성분께 불어과외를 해주고 있다. 가서 말 걸고 싶어. #

  • 아아 학생 여자분 대신 내가 대답하고 싶다. 앙샹떼. 부잘레비앙? 빠 말. 꼬망부자쁠레부? 리애종 알아요? 좋아요. 아 비앙또. 내일 봐요. 아 드망. 께스끄쎄? 쓰네빠뛴보와뜌흐. #

  • 귀요미 후랑쎄야. 내가 1월부터 12월까지 불어로 랩하듯 읊어주면 나랑도 과외해줄테냐. #

  • 진중권씨나 허지웅씨가 욕 먹은 트윗 직접 RT한 거 보고 있으면 진짜 신기하다. 누군가가 쓴 글을 읽고 그만큼이나 분노하여 그토록 막말을 날리는 일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일이란 말인가. #

  • 집에 있으면 나가기가 귀찮아서 운동을 안 가고 밖에 있으면 한 큐에 집에 가고 싶어서 운동을 안 가니 에이 나가죽어라 이 게으름뱅이. #

  • 천일의약속에서 수애가 뒷모습 보여주기 싫다며 칭얼대다 뒤돌아서는데 뒷태가, 이으으으으뻐 >_< #

  • 핸드폰 없이 살기 힘들까나? #

  • 이렇게 날씨 좋은 날, 코엑스 메가박스 같이 사람 넘치는데서 혼자 영화볼 수 있을까. #

  • 우리집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높은 언덕 위에 있어서 헬스장 가는 길도 망설여지고 저 아래 홍제천 가는 길도 망설여지는데, 사실 아파트 바로 뒷산에 조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있다는게 함정. #

  • [komsu] 어 언니 금방 댕겨올거야 집 나가는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밤 늦게 들어갈 예정) http://t.co/jXrc2IC9 #

  • 꼼지꼼수_ 집념 « 뿅 [Bb:yONg] http://t.co/rDj449S7
    호기심 만땅 찬 눈빛으로 우리를 마냥 올려다보던... #

  • 설마 지금 이호선 열차 안을 채우는 이 냉기은 에어컨의 그것인가. #

  • [komsu] 이런 악마같은 ㅠㅗㅠ 이 언니를 깨물어먹고 싶어!? http://t.co/MTfbDikP #

  • [komsu] 백날 깨물어도 천사표정에 녹아내림 ㅠㅗㅠ http://t.co/adZ7U36d #

  • 에스프레소 시키고 얼음잔 달라고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으면 4,500원 짜리가 3,000원. 췌엣. #

  • 이 와중에 낄낄대며 헛소리나 하고 있네. #

  • 백분토론 나온 민주당 의원 왠지 백분동안 버벅거릴 것 같은 느낌. #

  • 그래서 가끔은 오프닝크레딧 나오는 순간, 아- 이제부터 러닝타임을 꼬박 다 기다려야 이 영화의 스토리와 결말을 알 수 있다니- 하는 기분이 들기도. #

  • 해물떡찜...맞나? 하도 오랜만에 써보는 메뉴라 헷갈리는데 그 사이드 메뉴 똥튀김 먹고 싶다. #

  • [komsu] antique. http://t.co/jBL2axsF #

  • RT @Melody_SjMoon 해물파전이랑 간장게장 먹고 사이다랑 초코유유 하나씩 들고 얼굴 잘난 놈들 구경이나 하자. #

  • 솔직히 투개월 매번 음정도 불안하고 가사도 잘 틀리는데 크리스티나가 떨어져서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어차피 울랄라세션이 일등할거니까 뭐 신경끄자. #

  • 투개월과 버스커 오늘 맥아리 없넹. #

  • 복받으실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 역시 우울랄라 울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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