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뿅닷컴] shignon’s tweet weeks 2016-09-22
  • [뿅닷컴] 태풍이 지나가고 - 고레에다 히로가즈
  • 공공장소 화장 안 돼요 에 붙은 이유가 말이 안 된다고 하는 트윗을 봤는데, 아니 여기에 이유를 대야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건 나 뿐인가.
  • 내가 여혐반대와 페미니즘 발언으로 가득찬 탐라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지하철에서 화장하는게 공중도덕에 어긋난다는 생각은 그것들과 전혀 무관하게 옳다는 것이 나의 입장.
  • 그냥 예의가 아닌건 예의가 아닌거지. 꼴 보기 싫어요 전철에서 버스에서 눈 뒤집고 뷰러 올리고 마스카라 하는거. 라고 하면 쳐다보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하겠지 흥
  • 간만에 금요일 약속이라 기분 낸다고 진짜 천만년만에 구두 신고 나왔는데 발 너무 아프다 흙
  • 지난 주엔 토욜에 자서 월욜에 일어났고 이번 주엔 금욜에 자서 일욜에 일어났다.
  • 저기요 제 주말은요?
  • [뿅닷컴] 고스트버스터즈 - 폴 페이그
  • 노래의 탄생 샘킴 장난 아니다
  • 아 샘킴 진짜 너무 짱인 듯
  • 노래의탄생 진짜 좋다 완전 진짜 대박 좋다 동물원 김창기님 노래가 좋은것고 있고 뮤지션들 진심 장난 아님
  • 근데 이 와중에 샘킴이랑 대성이랑 너무 닮은 듯.
  • 부산국제영화제 우등시민 진짜 개존잼이다 완전 진짜 웃다가 울다가 막판까지 진짜 대박.
  • 역시 오늘도 믿고 보는 다큐3일
  • 여름이든 겨울이든 양말을 안 신고 산지가 꽤 되었었는데, 며칠 전 여행에서 너무 발냄새 나는 것 같아가지고 편의점에서 양말을 사서 신는 순간 새로운 행복을 느낌.
  • 세븐일레븐 여성 스니커즈 양말 삭스탑 3천얼마짜리 양말 진짜 짱입니다.
  • 신발은 그대로인데 착화감이 상승하는 기적.
  • 2015-16 인생이 너무 ㅈ같다
  • 박준우님 장가가셨네 엉엉
  • 나잠 수 천재인 듯. 미워아이니 왜때문에 맥스러브 아무말 지까짓게 아니 뭐 그냥 전곡이 다 미침.
  • 왜 옷장 안의 내 옷은 엄마가 찾아야지만 나타날까.
  • 블랙미러 새 시즌 게임 테스터 진짜 완전 초 무섭다 죽는 줄 알았네
  • 이쯤되면 청와대블로그는 해킹당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 앱 존잼 [pic] —
  • 아 진짜 대통령 때문에 이 월요일 아침 출근길보다도 심한 전철을 뚫고 결의에 찬 표정들을 하고들 이렇게 모여야 된다니 진짜 짜증난다
  • 오늘도 믿고보는 다큐3일. 나도 내 삶을 좀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
  • 고양이대통령 카카오페이 되는구나 아싸
  • 당신은 재벌 아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재용 살면서 누가 자기 말 끊어먹은적이나 있을라나 몰라.
  • 방금 누가 전철 안에서 하품하는데 진심 타잔 소리 냄 ㅋㅋㅋㅋㅋㅋㅋ 귀여부닼ㅋㅋㅋㅋㅋ
  • [뿅닷컴] 미씽: 사라진 여자 - 이언희
  • 나, 다니엘 블레이크. 완전 슬프다 엉엉 울었네.
  • 덱스터나 브레이킹배드는 시즌 뒤로 갈 수록 빈복되는 패턴이 좀 지겨워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닥터하우스는 시즌 8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매우 몰입하여 보았다.
  • 진짜 닥터 하우스 올해의 베스트.
  • 아 나 그거 먹고 싶다 그거 배를 삭 가르면 막 따끈따끈 줄줄 흘러내려 밥을 뒤덮는 오무라이스!
  • 지금 생각해보면 교복에 커피색 스타킹 못 신게 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거 좀 이상하다.
  • 믿고보는 넷플릭스, 믿고보는 심야식당
  • 오키나와 일정 잡기 어렵네
  • 다음 영화 보기 전에 지난 번 본 영화평 쓰는 건 그래도 쉬웠는데, 다음 여행 가기 전에 지난 번 다녀 온 여행기 쓰는건 엄두가 안 난다.
  • 플스4 광고에 대한 이런저런 의견들이 많은데, 사실 여자들이 게임기 지르는 남편한테 등짝 스매싱을 하는 이유는 [남편이 게임을 해서 싫은 것] < [함께 꾸리는 가정에서 30만원 넘는 돈을 맘대로 쓴 것] 아닌가.
  • 케언즈행 항공 예약 중. 시드니를 포기하니 세상 편하네.
  • 우리고양이 너무 이뻐서 맨날 뽀뽀하는데 어떤 날은 입술이 따갑고 주변이 부어올라 아 너네가 응꼬를...
  • [뿅닷컴] 라라랜드 - 다미엔 차젤레
  • [뿅닷컴] 2016 뿅의 OO생활
  • 제가 제 정신을 못 차리고 갈대처럼 흔들린다는 소문입니다 여러분. 제 인생은 2017년에도 별 수 없으려나봐요.
  • 결국 새 여행을 가기 전에 헌 여행 기록을 남기지 못하였다.
  • 사박오일 내내 8시에 인나서 돌아다녔더니 지금 졸려 죽겠는데 8시에 인남.
  • 20도인 곳에서 영하 1도인 곳으로 왔구나 춥다
  • 제니퍼 로렌스 너무 예쁘다 정말 너무 멋져
  • 지금 라디오에서 퇴근하고 왜 일해야되는지 모르겠다는 신입사원 욕 하는 사연 나왔는데 흠 그 신입이 똑똑한 것이여.
  • [뿅닷컴] 패신저스 - 모튼 틸덤
  • 왕꿀잼
  • 코를 풀 때마다 오른쪽 귀에서 삐용삐용 소리가 나더니 이젠 콕콕 쑤시듯이 아프길래 병원에 물어보니까 코 너무 세게 풀어서 귀에도 염증이..
  • 이틀 넘게 앓아 누우면서 씻지를 못 했는데 마침 오늘은 상태가 좀 좋은 것 같으니까 머리를 감아야겠다.
  • 소프트 1560 입문용 5개 샀드아. 가족들이랑 하나씩 써봐야지. 기대기대 +_+ [pic] —
  • 밤마다 기침이 나서 죽겠네
  • 비이커 초코파이 에디션 뭐라도 하나만 가지고 싶다. 나중에 내 자식에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노래를 들려주며 엄마는 이런 시대에 초코파이 먹고 자랐다고 말해줄 때 가지고 있고 싶어.
  • 부킹닷컴이 앱도 이쁘고 월렛에 추가해도 이쁘고 많이 썼더니 등급도 올려줘서 충성을 다하여 쓰고 있었는데 호텔스닷컴이 무조건 2만원 이상 쌉니다.
  •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호텔스닷컴 쓰는데 내 마음은 여전히 부킹닷컴에 흙흙 예쁜 어플이 쓰기도 좋다.
  • 백화점에 초코렛 사는 여자들만 백만명.
  • 동물원, 수족관 운영에 반대하고 돌고래쇼에 반대하는 내 마음을 어디로 보내야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울산 돌고래 폐사 너무 슬프고 화남.
  • 대학 지원할 때부터 지금까지 평생에 다 합쳐서 제일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쓴 자소서를 내일 보낼 예정.
  • 맷형 왜 그랬어요. 덕화찡 왜 그랬냐구요. 엉엉 그레이트월 엉엉
  • 인스타 피드 제발 시간순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 엉엉
  • 트위터도 타임라인 순서 뒤죽박죽 엉망인데 이거 얼마전부터 느끼고 있는데 나만 싫은건가. 같은 트윗을 몇 번씩 보는지 모르겠다- 라고 쓰면서도 응 내가 주구장창 트위터만 봅니다.
  • 로건 보세요.
  •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소서를 지원 회사의 직무에 따라, 소소하게 또는 대폭, 수정 보충 해야될 때가 많은데, 그걸 고민하다보면 도대체 나는 뭘 해왔고 뭘 하고있고 뭘 해야하는 인간인가 싶어 자괴감..
  • 대체 내가 뭘 잘못한거니.
  • 그네찡 너무 해맑아서 나야말로 할 말을 잃음
  • 넷플릭스 루크 케이지 존잼이다. 매화마다 할렘 파라다이스에서 공연하는 음악도 쥑이고 심지어 (난 첨에 누군지 몰랐지만 찾아보니 우탱클랜이었던) 메쏘드맨도 나왔음 진짜 리스펙.
  • 나도 새벽부터 로실링 다 봤는데 솔직히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을 정도로 시비 붙이고 놀리는 몇몇 사람들도 로실링 사장만큼이나 놀라웠다.
  • 제가 이 바쁜 와중에 24시간 수면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 제시카 존스 왜 이제야 봤지 트리시 존멋이다.
  • [뿅닷컴] 그레이트 월 - 장이머우
  • 세상에 맛있는 게 이렇게 많은데 살이 쪄서 먹기를 포기해야 한다면 얼마나 슬픈 인생인가.
  • 그냥 돼지로 살래.
  • 그래도 넷플릭스 해지까지는 할 수가 없어 왜냐면 나 그레이스 앤 프랭키 이제 막 시작했거든 존잼
  • 유해진 요즘 나오는 우유광고랑 세제광고 뭔가 비슷해서 볼 때마다 헷갈린다.
  • 우리나라의 30대 미혼 여성으로서 온갖 것들을 버티는데 필요한 정신력은 페미니즘으로부터 왔다. 알면 병이라고 알수록 괴로운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모르고 당하는 것보다는 나았다.
  •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는 게 아직도 상대와 나를 구분 짓는 기준이 되고, 남들을 피곤하게 하는, 과격하고 불온한 무언가라는 인식이 존재한다는 것이 슬프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 내가 보고 배운 페미니즘을 어떤 억울한 마음 없이 담담한 마음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는 올까.
  • ebs 신 통과의례 부부통 보고 있는데 7년째 12년째 배우자 간병하며 지내고 계신 분들 너무 대단하다.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의 힘.
  • 면전에 대고 평가질을 해대는 면접을 겪고 나니 완전 그로기인데, 이 분들 다큐를 보고 있으니 대체 우리가 뭐땀시 사는가 싶고.
  • 내일도 면접인데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아무 생각이 없어서 그냥 티비나 보고 있다.
  • 어제 온 것도 비라고 오늘은 하늘이 맑구나.
  • 루머의루머의루머 1화 시작했는디 해나 베이커 너무 예쁘고 남자 꼬시는 밀당 기술 넘나 뛰어난 것. 이제 어떻게 될건가 초 궁금.
  • 까칠남녀 정영진 봉만대는 고도로 계산 된 캐스팅임에 틀림없다. 저들이 없다면 저들과 같은 남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리가 만무해짐. 내가 참을테니까 잘 듣기라도 해라 진짜.
  • 비밀번호를 내맘대로 만들지 못하게 할거면 적어도 너네사이트가 대문자 소문자 특수문자 숫자 중 몇개나 포함시키라고 했는지 정도는 비번 입력할 때 알려줘야 되는거 아니냐.
  • 화장품 로드샵에서 주인으로 추정되는 남성분이 손님 피부에는 이 컬러가 맞겠네요 하고 추천해주신 신상쿠션 사오는데 맨날 나보다 어려보이는 여자 직원분들 보다가 처음 만난 아저씨는 너무 신선하고 친절하고 귀여우신 것.
  • 미세먼지 좀 가라앉혀 준 건 고마운데 아직 제대로 구경도 못 해 본 벚꽃에 초록잎 나기 시작한 건 좀 섭섭했던 요란한 봄비.
  • 아는 게 병이다 진짜 차라리 사랑에 눈이 멀고 아무것도 모르던 때에는 마음은 편했어.
  • 오늘부터 저녁 안 먹을거야 어차피 퇴근하자마자 집에 달려와도 저녁 시간 훨씬 지남 흥
  • 하지만 결국 아무리 늦어도 난 뭔가 줏어먹겠지.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저녁 때를 못 맞춘다고 굶는 건 억울하다아!
  • 출(근과 늦은)퇴근이 시작되니 고양이들 볼 시간이 줄어들어서 프다.
  • 슬프다고
  • 전례동화라니 정말 전례가 없는 맞춤법이다 엉엉
  • 얼추 재미있지만 초집중은 안 되는 스콜피온을 시즌 투까지 보고 있는 와중에 시작한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너무 좋다.
  • 스쿨푸드 시켜놓고 맥주 사러 간다. 기쁘구나.
  • 모기라니!!!!!!!!!!


  • 거의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트윗모음을 안 올렸던데 모아보니 정말 잉여잉여한 시간들이었다.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에 분개하다가도,

    회사를 다니다 말고 오지게 여행을 다니다가도,

    감기에 걸렸다고 죽는 소리를 하다가도,

    내 앞날을 모르겠다고 우는 소리를 하다가도,

    출퇴근하느라 고양이 못 본다고 징징대다가도,

    잘 읽어보면 결론은 넷플릭스 넷플릭스 넷플릭스 넷플릭스 찬양 ㅋㅋㅋ


    블랙미러, 힙합에볼루션, 닥터 하우스, 제시카 존스, 루크 케이지, 그레이스앤프랭키, 루머의루머의루머, 친애하는 백인 여러분, 스콜피온까지.


    게다가 요새는 셜록홈즈의 새로운 버전 엘리멘트리를 보고 있지. 


    넷플릭스 때문에 내 삶이 이렇게 되어가는건가.. 잘 생각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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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ignon’s tweet weeks 2015-05-29  (5) 2015.05.29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6-05-13
  • 저 옛날 사진부터 1천장 2천장씩 차례대로 지워나가다보니, 아주 행복했던 초반의 시절부터 이미 식어버렸지만 나만 모르고 있었던 그 날들까지 단숨에 이르렀다.
  • 부질없이 붙잡고 있던 마음이 같이 지워졌다.
  • [뿅닷컴]다림질을 했다.
  • 프리드라이프 대왕상조 뭐시기 광고 완전 미쳤다 진심인가..
  • [뿅닷컴]프렌치자수 배우기 1탄, 기본 스티치 - 백/새틴/스트레이트/러닝
  • [뿅닷컴]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 찰스 슐츠
  • 옹달샘 막말 방송 이후로 얘네 방송 안 보고 안 듣고 연예인 취급도 안 한 사람이 별로 없었나보오.
  • 자수 선생님한테 숙제 이쁘게 잘했다고 칭찬 받음 오예
  • 젠장 산이 한여름밤의꿈 시즌이 돌아왔다 여러분 벚꽃연금만 있는게 아니에요
  • [뿅닷컴]프렌치자수 배우기 2탄, 고급 스티치- 아웃라인/레이지데이지/프렌치노트
  • 천도 사야되고 실도 사야되네 ㅋㅋㅋㅋㅋ 역시 취미생활은 곧 돈인가요 ㅋㅋㅋㅋ ㅠㅠ
  • 에릭 하비에르 바르뎀 닮음
  • [뿅닷컴]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 또오해영 약 3주 전부터 노잼향이 솔솔.
  • 왕꿀잼 드라마가 개노잼으로 변화하는 순간에는 억지스럽고 과장된 일화들, 부자연스러운 만남, 재미없는 유머코드 같은 것들이 판을 친다.
  • 어제는 사이코 파티에 가까운 인물열전이라 정말 1도 집중해서 보기 어려웠음.
  • 나는 오늘부로 지지난주부터 고민해왔던 오해영 시청 포기를 결심한다.
  • 열시인데 을3역 대왕지각이로세.
  • 테바, 버켄스탁, 세차용품 이것저것, 네일컬러 두어개, 티트리 오일과 바디워시 지름.
  • 뭔가 생리전증후군 증상에 지름질 같은 것도 있나.
  • 엑소 애들 좀 먹여라 ㅜㅜ 너무 마른 거 아니에융 ㅠㅠ
  •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날이다.
  • 디마프는 모오오오든게 완전 현실적인데 조인성 얼굴만 비현실.
  • 누가 김진표 코디 좀 흙흙 나의 줴이피가 어느 새 흙흙
  • 플로우식 영어랩 들으면서 바로 알아듣고 싶다 이건 뭐 서출구 랩만 너무 잘 들려
  • 한국인 관객이 좋아하는 힙합은 엄청 한국한국 냄새가 나.
  • 이번 쇼미는 길이랑 자이언티가 제일 잘하는 듯.
  • 다큐3일 대구 오토바이골목 다루는데 11살 짜리가 "제가 오토바이 골목 11년 살았는데.." 하니까 넘 웃김ㅋㅋㅋㅋㅋㅋㅋ
  • 아 바이닐 앱 업뎃 안 한다는 걸 깜빡하고 모두 업데이트 해버렸..
  • [뿅닷컴]채식주의자 - 한강
  • 진짜 오랜만에 언더라인을 그렸더니 내가 어색해서 내 눈을 못 보겠네.
  • 오 나 요팟시에 트윗 소개됐드아아아아아앙 [트위터에서 삐약삐약삐약- 쉬-뇽 님]이라고오오오오. 시그뇽이라고 안 읽은 사람은 유형이 처음이야아아아. 감사합니다아앙
  • 로저스 감독 셀틱에 가있었구나. 왠지 리버풀에 있을 때가 더 어울렸는데.
  • 싸이닉 듀얼마스크 쓸만한데 인기가 없는지 맨날 할인한다. 심지어 롭스에서 990원. 흥했으면 ㅠㅡㅠ
  • 아 장기하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사랑에 빠지기는 빠지더라
  • 아싸 집 근처에 서울 자전거 정류소 생김!
  • [뿅닷컴]도리를 찾아서 - 앤드류 스탠튼
  • 씨네타운19는 생각보다 과격해서 s만 팟캐스트로 듣고 있는데 나도 이렇게 간결하고 재밌게 만들고 싶다.
  • 그나저나 씨네타운에쓰는 도리를 찾아서 왜 이렇게 박하게 대하는겨 나는 왕꿀잼으로 봤습니다 여러분.
  • 유정식 골든베스트 볼륨 1 대박이다. 안 좋은 노래가 없어.
  • 1.5킬로에 만오천원하는 홀리스틱급 사료를 사봤는데 애들이 환장을 한다. 이렇게 잘 먹는거 처음 봄.
  • 내가 만두냐 왜 이렇게 쪄대냐
  • 내 키만한 셰퍼드인지 허스키인지를 기르게 됐는데 고양이와 다르게 나한테 앵기고 뛰어들고 그 와중에 말을 잘 들어서 아 이 맛에 개를 기르는구나 라고 생각한 꿈.
  • 다들 휴가갔나 지하철이 텅텅 비었네.
  • [뿅닷컴] 나우 유 씨 미 2 - 존 추
  • 브레이킹 배드 다 보고 마스터 오브 제로 (none인데 왜 굳이 zero..) 보기 시작했음.
  • 시종일관 인도사람, 마이너리티로서의 자조 섞인 농담을 일관해오던 주인공조차 늦은 밤 집까지 쫓아오는 남자들을 견뎌내며 살아가는 여자친구들 이야기에 저언-혀 공감을 못한다는 에피소드.
  • 하필 이런 시기에 보게 되어 나름 뜻깊었음.
  • [뿅닷컴] 제이슨 본 - 폴 그린그래스
  • 따릉이 존좋인데 인간적으로 너무 덥다.
  • 이십년이나 경험해 왔지만 여전히 예측불가에 언제나 제멋대로인 네 놈, 생리란 녀석!!!!!!
  • 넷플릭스 더겟다운은 사랑입니다.
  • 페북 팔로우 줄이고 친구들 중에서도 근황 업데이트 보다 라이크 누르는 일이 더 많은 사람들은 팔로우 취소 하고 있다.
  • 내 타임라인은 소중하니까 이제 다른 이가 라이크 했기 때문에 보고 싶지는 않아.
  • 퇴근 후 약속이 있는 날은 마치 금요일 같다. 이번 주는 금금수목금!
  • 프랑스 자수와는 달리 새로 신청한 드로잉 클래스는 빡세다. 과제도 훨씬 복잡한 스킬과 집중력과 노력을 요함.
  • 무엇보다 드로잉 숙제는 넷플릭스를 보면서 할 수가 없어.
  • 여행이 얼마나 인생을 즐거이 만드냐면, 여행기간 내내 고급유머랑 넷플릭스, 캔디크러쉬 한번도 안 함.
  • 근데 한국 도착하자마자 바로 다시 시작한 캔디크러쉬. 고급유머 너도 곧 시작이야. 닥터 하우스 기다려요. 나르코스 너도 기다려.
  • 아 조오오오오오오올래 맛았는 미숫가루 먹고싶다.


  • 트윗 모음 진짜 오랜만에 쓴다.


    사실은 지금 영화 후기 두 편 밀린 거 빨리 쓰고 여행 사진 정리해서 샌프란 여행기 올려야 되는데, 엄두가 안 나서 트위터부터 모음.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나는 뭘 하고 살았나 돌아보니,


    프랑스 자수를 배우고,

    또오해영을 보다가 관두고,

    디마프랑 쇼미더머니 열심히 보고,

    넷플릭스를 시작해버렸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포스팅도 나름 열심히 하고)

    요팟시에 트윗 소개되고 +_+

    바이닐 앱으로 장기하도 듣고 유정식도 듣고,

    서울시 자전거 따릉이도 탔고,

    자수 클래스 끝나고 드로잉 클래스 시작함.


    그 사이에 날씨는 오지게 더웠다가 이제 다시 선선해지고. 


    하루하루를 끄집어내서 생각해보면 참 심심하고 별 거 없었던 것 같은데, 뭉텅이로 돌아보니 참 이것저것 하면서 알차게도 산다.



    더 빡시게 살거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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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6-02-08
  • 새해 첫 날부터 어무이가 해주신 떡볶이를 먹었으니, 올 한 해도 떡볶이가 풍년이겠구나. 오예.
  • 아 누가 버스에 치킨 들고 탔어....... 츄릅
  • [뿅닷컴]보송보송 마무리 커버템 비교, 아이오페 에어쿠션 매트 피니시 vs. 로레알 루센트 매직 비비 에센스
  • 티비에서 몽타주 해줘서 보는데 뭔가 속 시원한 스타일이 아니네. 게다가 엄정화 딸 플라잉 투 다이 장면 완전 노 어이.
  • [뿅닷컴]데드풀 - 팀 밀러
  • 오 나 방금 트윗 8천개 넘음 어머
  • 내 트윗은 8천을 넘기고, 육룡은 40회를 넘겼으니, 육룡은 곧 끝을 보겠지만 트윗은 계속되겠지.
  • 내 소유의 차가 생긴 이후에 발생하는 부대비용으로 주차비, 통행료, 주유비 같은 거는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지만, 흐음 셀프 세차장에 가고 싶어질 줄이야.
  • 안경을 쓰고 싶다.
  • [뿅닷컴]검사외전 - 이일형
  • 주무시는 엄마 몰래 뒤에서 텔레비전 끌 수 있는 원격멀티리모콘 같은 거 구해야겠다. 부모님 전매특허 "안 잔다" 때문에 죽겠넼ㅋㅋㅋㅋ
  • 육룡이에서 조영규 저렇게 죽은거..????? 개허무...
  • 문단속이 이래서 중요한거구나 척사광이 들어와서 베고 나감...
  • [뿅닷컴]사울의 아들 - 라즐로 네메스
  • [뿅닷컴]주토피아 - 바이론 하워드, 리치무어
  • [뿅닷컴]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잭 스나이더
  • [뿅닷컴]헤일, 시저 - 코엔 형제
  • 프렌치 자수를 배우고 싶다.
  • 내가 토끼인줄 알고 만났는데 알고보니 호랑이라서, 이럴 줄 알았으면 애초에 안 만났을거라고 얘기하는 남자의 앞날의 연애에 토끼풀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에서는 호랑이도 토끼도 아니었던 것을 기억하고, 그렇다고 아주 수완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성질이 더럽기만한 호랑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을 확신하니까.
  • 그냥 니가 토끼가 아닌 그 무언가를 처음 만나봤다는 걸 인정해.
  • 아 솔직히 나이 서른 셋 먹고 이런 일에 빡치는 것도 우습지만 몇 개월이 넘도록 사라져 있다가 갑자기 본인의 역할을 다하시겠다는 분의 장단을 맞추는 게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닌 것.
  • 아 시부럴 대체 내 인생을 왜 내 맘대로 살 수가 없나
  • 장기하도 장기하지만 김간지가 간지 지대로.
  • 평소엔 관심도 없던 게샤펠슈타인 보겠다고 대왕스피커 옆에 서 있다가 귀청 찢어짐.
  • 하루종일 이명에 시달리는 불쌍한 내 귀를 위해 오늘은 넷플릭스를 포기하고, 독서를 하겠습니다.
  • [뿅닷컴]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조 루소, 안소니 루소
  • 인형 사서 싸인 받으려고 줄 서 있는데 부디 내 앞에서 품절 안 나길 엉엉
  • [뿅닷컴]아트토이컬처 2016 (1) 작품/아티스트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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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쉬운 지름을 조장하는 카카오 페이 규탄해야하는데... 이것부터 사고.. 이것도...
  • 낮잠형 인간이 되고 싶다.
  • 저염식을 먹으래서 고당식을 먹고 있다.

  • 트윗모음을 또 한 3개월만에 올리는 듯 한데 실적이 저조하구만.

    #.
    대신 뿅닷컴에 3개월 동안 먹은 근황 말고도 10개 넘는 포스팅이 올라갔다는 사실! 영화평을 볼 때마다 꼭 바로바로 쓰기로 한 올해의 결심이 아직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과, 올해 나의 문화생활이 나름 풍족하게 흘러갈 것 같다는 것에 감사를.

    그러고 보니 지난 3개월 여 간 본 영화들은 배트맨 슈퍼맨 빼고는 거의 평타 이상 친 것 같아 그것도 햄볶는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자주 봐야지.


    #.
    그러나 나는 아직 손세차장에 가지 못 하였기 때문에 내 차는 5개월째 유리창만 닦임 당하는 신세라는 점과, 안경을 사고 싶었는데 다른 것들을 사지르느라고 정작 갖고 싶은 안경은 못 사고 있다는 점이 아쉬웁다.


    #.
    육룡이나르샤가 끝난 이후로는 넷플릭스만 보고 있느라 티비 보면서 트윗을 못 했는데, 아 이쯤되면 푹 티비 자동결제는 이제 그만둬야 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함. 


    #.
    그리고 프렌치 자수를 배우고 싶어한지 몇 개월 만에 드디어 프렌치 자수 클래스를 등록했다! 후배가 페이스북에서 누구 태그한 거 몰래 쫓아보고 따라가서 내가 낼름 등록함. 

    내가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 하고 중학교 1학년때 특별활동 수예반 출신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데, 사실 나는 바느질을 좋아했던 여자다 ㅋㅋㅋㅋ 앞으로 조신하게 수틀을 들고 자수를 놓는 모습을 또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음.


    #.
    그리고 건강 상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는데, 생각없이 놀러다녀서 그런 건 줄 알았더니 나름 스트레스성일 수 있다고 하여 조금 슬프다. 그리고 감기나 다른 병환처럼 약 먹는다고 재깍재깍 나아지는 게 아니라서 조금 무섭고. 

    대체 나이 먹는 게 뭐라고 이렇게 틈만 나면 병원 신세를 지면서 살아야되는지 서럽기 그지 없지만, 운동도 안 하면서 술이나 처먹고 다니는 나의 일상을 돌이켜보면 결국 뿌린대로 거두는 것 같기도 하고.


    #.
    그 외에, 연희동에 2년전부터 있었다는 미용실 (무려 일요일에 영업하기에!) 갔었는데 싸지는 않지만 나름 마음에 들었다는 점. 그리고 연희동에 맨날 밖에서 눈팅만 하던 옷가게에 막상 들어가보니까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또 마음에 들었다는 점. 

    연희동 좋은 동네에요.


    근황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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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8-13
  • 무슨 설문 같은거 참여하면 애플워치를 준다고 해서 뭔가 좀 사기치는 이상한 설문이라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내 손에 애플워치가 들어오는 순간 고민종료하고 완전 좋아한 꿈.
  • 옷 사러 가서 이것저것 다 지르려다가 아 이렇게 낭비하니까 맨날 카드빚에 허덕이지 라며 자책한 꿈.
  •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 보고 있는데 갑자기 툭- 소리가 나서 보니까 듣도보도 못하게 생긴 희깐한 벌레가 어디에선가부터 내 얼굴 바로 옆에 떨어짐.
  • 인간이 자면서 먹는 벌레가 몇 마리라고? ㅠㅗㅠ
  • 라됴에 윤상 한걸음더 나와서 듣는데. 정주나 정안주나 늘정주는 정주나 그냥 윤상표 가요 콧소리로 불렀으면 흥하지 않았을까 싶..
  • 아놔 삼청동 르꼬숑 개노맛.
  • 아니 뭐 하다못해 à la carte 같은 메뉴라도 있어서 골라먹다 당했다고 하면 몰라. 코스메뉴 하나만 팔면서 이따위 걸 내놓다니.
  • 유나의거리 정주행 중인데 신소율 캐릭터 완전 짜증나는 스타일이네. 미세스캅에서도 캐릭터 좀 그랬는데 왠지 신소율도 안 됐다.
  • 에브리데이 뉴 딥빡
  • 토요일 서울 시내에서 운전하는 건 정말 별로구나.
  • 미국은 우주인 한명 구하겠다고 로켓 날리고 우주선 돌리면서 난리 치는데 (그 저변에 깔린 손익계산은 차치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앞바다에 있는 삼백명 구하는데 왜 이렇게 구질구질했나.
  • 이노무 나라 대사관 영사관은 해외 거주 자국민이 죽든지 뭔일을 당해도 강경한 꼴을 보인 적이 없어.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 생각하다가 돌아보니 여기나 거기나 슈밤바.
  • 와 티비 뉴스 보면 우리 나라엔 아무 일 없었는 줄 알겠네.
  • 물대포 맞은 외신기자가 알고보면 영국 누구 아들이 군대 댕겨온 것 마냥 고귀하신 신분에도 불구하고 자진해서 리포터가 되었다가 우연히 이 미천한 나라에 떨어진거라서.
  • 예를 들면 오바마의 백인사촌(?)의 아들이라든지, 뭐 그런거라서, 미국에서 터키 가버린 대통령한테 전화해서 야 너네 뒤통수 조심해라 해가지고.
  • 다시는 물대포가 얼씬도 못하더라는 천조국과 헬조선의 이야기 같은거나 기대해야 하는 이 처지가 안쓰럽다.
  • 육룡이나르샤 50부작이나 된다며 벌써 이성계 장군이 맘 먹고 일어나기엔 좀 빠르지. 백마 달리는 거 좀 멋있당.
  • 아 뭐야 백마 뛴 지 10분 만에 위화도 회군 결정인가요. 둑은둑은.
  • 전전 직장에서 집에 갈 때 타던 버스를 타면 전 직장에서 집에 갈 때 타던 정류장을 지나가는데, 지난 몇 년의 시간을 관통해 가는 기분이 참 오묘하다.
  • 치아가 누래져서 고민이었는데 정말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랜만에, 이빨이 뽑혀나갈 기세로 거세게 스케일링을 했더니 치아가 하얘짐.
  • 스케일링은 사랑입니다.
  • 안개 때문인지 뭔지 친구가 도착하는 비행기가 50분 연착 예정... 난 30분 일찍 왔으니까 토탈 80분의 기다림 ㅠㅗㅠ 졸려
  • 나는 일년에 한 번도 비행기를 탈까말까 한데 어째서 공항에는 맨날 이렇게 사람이 많은가 부럽게.
  • 출국장을 나서면서 두리번대다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누군가를 발견하고 살짝 안도하는 표정이 뒤섞인 채 반갑게 뛰가는 (척 빨리 걷는) 모습은 누구나 귀엽다.
  • 아 어제 한 시간 자고 새벽부터 나댕겼더니 지금 눈 감으면 잘 것 같은데 그럼 이따 밤에 눈을 뜨고 또 새벽까지 못 자다가 내일밤도 망하겠지.
  • 몸이 나으니 술이 마시고파.
  • 아 감기 지긋지긋하다
  • 척사광 개존멋. 남자들이 떼거지로 몰려드는데 쳐죽이지를 않고 막 칼등으로 떼찌떼찌 때리는데 파워풀.
  • 차오슈하옼ㅋㅋㅋㅋㅋㅋㅌㅌ
  • 오 이제 나도 자동차 운전해서 혼자 심야영화 보러가는 짓도 할 수 있는데 열시만 넘어가도 너무 졸린 건 함정 =_=

  • 트윗모음을 8월 13일 이후로 안 올렸는데,
    6개월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올린 트윗이 이것 밖에 안 된다니 반성...

    ...해야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뭔가 좀 아쉽다.

    그 와중에 대단한 건 육룡이 나르샤 50부작의 위엄.
    몇 개월 째 계속 보고 있어.

    저 옛날에는 이성계가 나라를 뒤집네 마네 흑마 백마 달리는 거 보고 반했다가,
    가장 최근에는 척사광 검술에 반했네.


    그리고 정말 몇 개월 동안,
    참 재미가 없었구나.


    이제 음력으로도 빼박캔트 새해가 되었으니까,
    몸과 마음을 훌훌 새롭게 정비하고, 

    새 차도 새롭게 정비하고 캬캬캬캬캬캬캬캬ㅑ컄캬캬캬ㅑ캬


    으쌰으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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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5-29
  • 다음카카오 꺼져 나의 패쓰를 내버려 둬라!!!!!!!!!
  • 김기사 엄청 좋네
  • 김수현 노래 완전 잘하네
  • 어무이께서 일본에서 사 오신 마스크짱좋. 숨 쉬는 부분에 축축하게 적신 압축솜 같은 걸 끼워넣어서 가습기 앞에서 숨 들이마시듯이 초크초크해.
  • 수영하니 좋은데, 하도 간만이라 어깨는 빠질 것 같고, 훈남 수영강사가 반을 바꾸래서 실망.
  • 아무리 생각해도 상류사회에서 유이가 남자랑 얘기 중인 지 친구한테 굳이 니가 좋아하는 닭발에 소주라며 맥락없이 끼어드는 것도, 인사 씹힌다고 남자를 쫓아가서 따지는 것도, 여자입장에서는 악의 없는 태생적인 여우짓인 것이다.
  • 같이 밥 먹던 사람이 없어진걸 아는지 모르는지 다른 사람이랑 다른 장소로 옮겨가는 정도의 성의없고 허술한 구멍이 넘쳐흐르는데도 보고있는 건 가면. 수애 좋앙.
  • ㅋㅋㅋㅋㅋ 프로듀사 유니콘 조명에 흰 옷 뭔뎈ㅌㅌ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산신령 판타진줄ㅋㅋㅋㅋㅋㅋ
  • 아 뭐야 정말 산신령 퐌타지야?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렇게 본부장부터 말단까지 아무도 일을 안 하기도 쉽지 않겠다. 가면은 밉상인데 보게되는 이상한 매력이 주지훈에게 있낰ㅋㅋㅋㅋㅋ
  • 7월이라니.
  • 아 주지훈 뭔데 왜 저런 난데없이 귀여운 츤데레 캐릭인데
  • 지디 태양이 노래를 노라조 급으로 하네
  • 몰라씀
  • 한국수력원자력 안전이 먼저 어쩌구 하는 소리하고 있는 그지같은 광고 나왔네. 바닷가에서 여자애들이 수영복 입고 뛰들어가는데 애기 눈 가리는 아빠가 더 비상식적인거 아닌가.
  • 요새 공익광고가 다 왜 이래 뭐 나라를 위해 저금하고 뭐 어쩌라는 것도 있더만.
  • 성준 보려고 억지로 보기 시작했는데 박형식이 멋있어서 계속 보는 상류사회
  • 요즘 어린 남주들 얼굴 사이즈가 너무 작으니까 여배우들이 싫어할듯
  • 아 콜린퍼스 아저씨랑 유럽 어느 나라인가의 차이나타운에서 폴로껍질을 씌워둔 멘토스를 사서는 아저씨 팔뚝에 매달리다 시피하여 비오는 거리를 헤매는 꿈. 갠잔타.
  • 공룡알 같은데서 부화한 오리새끼를 고무장갑 낀 손으로 받아서 거대어미오리 앞에 대령하니까 자칫 잡아먹을 것 같은 느낌으로 태반을 핥아줘서 조마조마했던 꿈.
  • 오리가 고무장갑을 어미라고 생각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도 잠시, 새끼오리와 신나는 여행을 떠난 꿈.
  • 수영 상급반 등록했는데 등록인원이 너무 많아서 레일 한쪽편에서 줄만 서다가 돌아오게 되어 중급반 선생님 원망한 꿈.
  • 식스틴 최종발표를 끝까지 애들끼리 오라가라 하게 시킨 거 정말 싫다. 막판에 탈락자 다시 붙임 하니 이것이 바로 배신의 정치. 모든 참가자가 충격과 공포와 허탈함을 느끼는 동시에 기쁨과 위로와 격려와 축하를 표현해야 하는 것이 최종 미션.
  • 그런데 저 어린 나이에 3년 5년 10년씩 연습생 생활이라니 존경한다. 난 정연이가 5년 연습생 하는 동안 직장을 5번도 넘게 옮김.
  • 상급반 수영이 얼마나 빡세냐면 걸어서 5분 거리의 집까지 셔틀버스로 가고 싶을만큼.
  • 하나카드 정말 살인충동.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이 지연되는게 아니라 그냥 안 되는거잖여.
  • 하나카드로 해외 온라인사이트 결제하려는데 멀쩡히 해외에서 쓰던 카드도 안 되고 그냥 다 미친 듯.
  • 습관이 얼마나 무섭냐면 나 오늘 화장 지우려고 솜에 리무버 묻혀서 거울 보는 순간에야 오늘 화장 안 한 줄 알았음. 이게 습관이 무서운건가. 노화가 무서운건가.
  • 폭염으로 바지락 폐사 이런 기사 보면 정말 농어민 분들은 누구 하나 탓할 사람 없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이겨나가시는걸까 그 마음을 헤아리기 조차 어렵다.
  • 여러분 샤오미 5200은 단종입니다. 슬림형 5000 으로 대체된 것이고, 기존의 5200 이랑 비슷하게 생긴 놈은 10000 이라 엄청 무거우니 속지 마세요.
  • 내가 쓰던게 10000인줄 알고 샀는데 받아보니 개 무겁....

  • 지난 2~3개월 동안 프로듀사, 상류사회, 가면을 엄청 열심히 보고 살았구나.
    식스틴 최종 결과에 분노 폭발하기도 하고.

    메르스 공포 때문에 마스크도 쓰고 다님.

    수영도 시작해서 꿈까지 꿔가면서 열심히 다니고.
    샤오미 빠떼리 잘못사고...


    짤방은 지난 주 처음 사 본 로또. 
    수동은 숫자 2개, 자동은 숫자 1개 맞음.


    요즘은 맨날 집에서 캔디크러시 하면서 드라마 몇 개씩 다시보기 하다가 잠들기 일쑤인데,
    고양이들이랑 제대로 놀아주지도 않는 나쁜 집사이자,
    인생의 남은 시간을 푹티비 따위에 허비하는 잉여라는 사실이 훅- 느껴질 때마다,

    좀... 그래...



    열심히 살 수 밖에 없는 9월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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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4-21
  • [뿅닷컴]2015년 1사분기 먹은 근황 1탄
  • [뿅닷컴]2015년 1사분기 먹은 근황 2탄
  • [뿅닷컴]2015년 1사분기 먹은 근황 3탄
  • 근래 먹은 밥 중 워스트 오브 워스트로 꼽힐만한 초밥 모밀정식을 먹었다 ㅠㅠㅠ (at 김포공항 국내선) —
  • 말이 많다많다 해도 혼잣말까지 많을 줄이야. 아무도 걷지않는 올레길 위에서 혼자 중얼중얼.
  • 제주여행 내내 비 내릴 기세 ㅠㅗㅠ
  • 손님도 많지도 않은데 한명식사 안 된다고 문전박대하는 다솔돌솥밥 흥칫피다 내가 삼인분 먹을지 어케 안담! ㅠㅗㅠ
  • 우도에서 외국인 부부가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을 우연히 내 폰으로 찍었는데, 지금 그 부인님이 내 버스 옆자리에 앉아서 같은 때 찍힌 자기 사진을 보고 있음.
  • 그래서 말걸고 사진찍은거 보여주고 메일로 보내줌 캬캬
  • 국내 저가항공사에 대한 편견을 갖고싶진 않지만 음 이건 뭐랄까 그냥 좀 어설프셔요.
  • 어벤져스의 울트론 볼 때마다 쏘우의 게임을 시작하지가 떠오른 건 나 뿐일까.
  • 세탁소에 맡긴 스카프가 돌아오지 않았는데 세탁소에서는 그냥 없다고 하면 장땡인가.
  • 아 빡친다 빡쳐
  • 허공에 대고 분노해 무엇하나 나의 스카프는 돌아오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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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이랑 무슨 외국인 학교인지 직장인지를 같이 다니게 됐는데 니 노래 가사 너무 오글거려서 싫다고 말한 꿈.
  • 디자인 감각 있어 보이는 홈페이지가 필요한디 제작업체 추천 해주세요 +_+ 이런 트윗 날려서 막 추천받아서 알아보고 그러고 싶으나 내 트윗의 영향력은 미미하겠지.
  • 무슨 임기 내내 임명만 하고 다른 일을 안 해. 담임 선생님이 매일매일 반장선거만 치룸. 회사 팀장이 맨날 대리를 갈아치우기만 함.
  • 서울시내 편의점에서 리락쿠마 티머니 파는 곳 발견하신 분 제보 부탁드립니다. 라고 또 혼자 외쳐본다.
  • 지난 번에 홈페이지 제작업체 리트윗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ㅠㅗㅠ 찾진 못 했지만 그 마음 써주심에 감동.
  • 아마도 두 분 정도였는데 그 와중에 한 명은 친족 찬슼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ㅗㅠ
  • 리락쿠마 티머니 카드를 파는 편의점을 찾아내기 위해 들이는 수고가 더 클까, 그냥 배송비 붙여서 비싸게 사는 게 날까. 이게 뭐라고 고민되냐면 나는 이제 경제관념이 생긴 여자니깐.
  • 오 대박 바로 찾았어 리락쿠마쨩 ㅠㅗㅠ
  • 코끼리다리 인생 삼십여년만에 반바지 입고 외출하기를 시전하니 시원하기만 하네. 아무도 나한테 왜 뚱땡이 주제에 이러고 다니냐고 구박하지 않는데 난 그 동안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았을까.
  • 이비서 현관에서 신발 신을 때 독선생이 팔 내어주넼ㅋㅋㅋㅋㅋㅋㅋㅋ
  • 화정을 보고 자서 그런지 꿈에 차승원이 나왔는데 외모는 정말이지 명불허전.
  • 평소보다 약 5분 가량 늦게 나왔는데 버스배차는 10분 이상 더 늦어져 있네 ㅠㅗㅠ
  • 전철 내 백팩 내려놓기 법 같은 거 만들면 안 되나 ㅠㅗㅠ

  • 제주도 여행 다녀오고,
    회사 옮긴 뒤로 시간이 많아져서 블로그 글도 좀 쓰기 시작했다.
    제주도 포스팅이 트윗된 거는 헛된 유입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굳이 남기진 말아야징.

    세탁소에서 안 온 줄 알았던 스카프는 드라이 맡겼던 아빠 옷 밑에 있었다고 하여 찾았고,

    매드맥스를 봤고, 리락쿠마 교통카드를 샀다.

    풍문으로 들었소가 점점 재미가 없어져서 화정을 보고 있고,
    난데없이 프로듀사도 보고 있는데, 음, 김수현이나 이종석은 그냥 뭘해도 되나보다.

    그리고 수애 나오는 가면도 어제 1화 봤는데, 음, 이건 좀.

    아 맞다. 내가 사랑하는 닉슨 스몰플레이어 드디어 수리 맡긴 게 돌아왔는데,
    거의 왠만한 저렴이 손목시계 값을 내고서 유리 갈고 세척했더니 반 새 것이 되어 왔다.
    기쁘다. 못 차고 다닌지 거의 몇년 됐었는데.

    아 그리고 요새 피부가 좀 좋아지(다가 말)고 있는데,
    이게 야근 없는 삶을 살아서인지, 로벡틴을 발라서인지는 잘 모르겠다.

    두고보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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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3-06
  • 난 지존 좋은디 흑흑
  • 완전 무료 숙주 육성 게임! 키운 숙주를 마구 뽑아라!!
  • 2월 한 달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도 안 했다는 게 사실입니까 흑흑
  • 주피터 어센딩을 볼 수 밖에 없었던 내게는 빅 히어로가 있었다. 하지만 킹스맨을 봤는데도 순수의 시대로 망가진 나는 웰컴 삼바나 세인트 빈센트, 이미테이션 게임, 위플래시 같은 것들을 기다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 킬미힐미 끝난게 아니었구나.
  • 대박 신촌그랜드마트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 일요일 오후 다섯시에 일어났다가 밥만 먹고 다시 잠들어 월욜 아침에 일어났던게 엊그제 같은데 또 주말이 되었네.
  • 모종삽 ㅋㅋㅋㅋㅋ
  • 쩐다 모뉴먼트 밸리 하는 프랭크 언더우드
  • 달인에 나온 냉면집 맛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지. 그 좋은 을밀대 냉면도 맛 없다는 사람은 맛 없으니께. 그러나 눈물 날 만큼 감동적이었던 건 달인 아저씨의 정말 따라하래도 못 할 그 노력.
  • 한 가지 일을 45년간 한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 노동시장을 개혁해야 청년 일자리가 뭐라고? 누구더러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저 공익광고 말이얌.
  • 배달 해주는 초 매운 떡볶이들, 남겨놨다 내일 먹고 모레 또 먹고 그 다음 날 또 먹는다고 해도 불지도 썩지도 않을 그 이상한 질감은 정체가 뭘까...라며 어제 먹다 남긴 걸 해치움.
  • 이쯤되면 연예인들이 디스패치랑 같이 주문 받은대로 뉴스를 만드는것까지 각본이라 해도 믿을 판.
  • 너가 이번에 한 번 누구랑 같이 스캔들 좀 터져줘야겠어. 음 걘 제 스타일 아닌데 다른 애로 할게요. 미안 걔가 너 별로래서. 뭐 이런 느낌.
  • 무슨 일을 했었어도 이제는 은퇴하셨을 연배의 어르신들이 아직도 무슨 일인가 하고 계시면서 (젊은이라면 겪지 않았을) 불편을 겪는 모습을 보는 것은 왜인지 아리고 불편하다.
  • 누구나 여생을 걱정 없이 무리하지 않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은 결국 오지 않겠지.
  • 출발드림팀 걸그룹 깃발레이스 너무 슬프다
  • 다섯명 앉는 자리에 다섯명이 앉았는데 넌 왜 굳이 나에게 너의 무게를 실어야 하니.
  • [뿅닷컴]songs: stromae - carmen
  • 아 스트로마에 완전 짱 ㅠㅗㅠ
  • 타요버스가 없는 서울은 상상하기 싫다.
  • 아 뭐지 오늘 낮에도 뭔가 이상한 느낌이었는데 야밤에 얼굴이 울긋불긋 뒤집어지고 난리 ㅠㅗㅠ
  • 퍼렐이 오네 아우디 타고
  • 화장이 보고싶긴하지만 보면 왠지 기분이 가라앉을 것 같으므로 보지 않기로 한다. 한 주의 마지막에 굳이 일부러 기분을 가라앉힐 필요는 없어.
  • 탈역세권 연희동 버스 안에 30분째 서있는중.
  • 심지어 평소보다 10분 먼저 탔는데 아무 소용 없음. 이 정도면 연희동에 케이블카라도 달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와 정류장에 나 한 명 서 있고 만원에 가까운 버스가 왔는데 개념없이 새치기 한 세명이나 되는 것들
  • 그래 나보다 빨리가서 잘 먹고 잘 살아라
  • 광희는 나만 좋아하나.

  • 3월 초부터 지금까지,
    케이팝스타 생방 전까지 엄청 열심히 보고,
    킬미힐미 막방 하나 전까지 열심히 보고, (끝에 두 편은 안 했어도 될 것을!)

    그거 말고는 트윗도 별로 없고, 기억도 별로 없네.

    아마도 나는 3월 초에 한 번, 말에 한 번, 면접을 보고 옮길 회사가 결정됐겠지.
    아마도 나는 나의 하니파샤 귀국맞이 공주여행도 가고, 군산 여행도 갔겠지.
    그 사이에 지인들이 결혼을 하고, 노르웨이 아저씨는 두 번이나 다녀갔다.

    우울다이어트로 빠졌던 몸무게도 다시 원상복귀 된 마당에,
    뭔 놈의 술자리는 그리도 이어졌는지,
    기억나는 한 번의 주말과 트윗이 말해주는 또 한 번의 주말은 잠과 함께 날아갔고.

    양수육도 먹고, 연남브루스도 가고, 매운탕도 먹고, 막걸리담도 세 번이나 갔다.

    그리고 풍문으로 들었소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
    최근에는 화정이랑, 난데없이 앵그리맘도 보고 있고. (김희선 존예)


    사진은 군산 선유도 선착장 근처 수퍼집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애교만점 흰둥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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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5-01-30
  • [트윗중독검사] "트위터 하긴 하시는거죠?" (rank=96.8%)
  • 검찰이나 경찰이라고 뻥치면서 보이스피싱 하는 사람들은 왜 부서명을 거짓으로 만들어서 더 티를 내는걸까. 아까는 무슨 첨단 뭐시기 범죄 수사팀이라는데 마이너리티리포트 느낌.
  • 근데 검찰에서 전화했다면서 "전화통화 가능하세요?" 하길래 "병원이라소" 하니까 "소환장 받으면 확인 잘 해라" 하고 으름장.
  • 만약 진짜 검찰이면 "아 제가 범죄에 연루되었다구요? 근데 잠깐만 제가 지금 회의 중이라서요" 하는 상황이 얼마나 얼척없나.
  • 중국 셀카 사기녀 폭행사건, 결혼식 축가 댄스, 박 사무장 항공 스케쥴. 나도 페북에서 봤는데 전철 안 옆자리 아가씨도 지금 막 페북에서 본 것들.
  • 그냥 막 전국민이 생산성이 뚝뚝 떨어지는 스마트폰 가십왕이 되어간다.
  • 하등 쓰잘데기 없어 보이던 올레멤버십을 쥐에쓰25에서 쓰기 시작했는데 요게 좀 쏠쏠하네.
  • 버스정류장에 붙은 ck one 광고 보고 순간 팬클럽이 태양 셀카로 광고 만든 줄 알았..
  • 펀치는 내가 본 드라마 중에서 전화통화 제일 많이 하는 듯.
  • 드라마 주인공들이 꼭 필요할 땐 전화기 안 쓰고 괜히 엄하게 뻘짓하다 엇갈리고 그런 것보다 훨 낫다.
  • 스마트폰 등장 이후로, 특히 카톡이 등장한 이유로, 메시지로 업무 관련 커뮤니케이션을 시전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나로서는 이를 막을 방법이 없다.
  • 이적 소극장 콘서트 그냥 바로 전석 매진이네 ㅠㅗㅠ
  • 2분 30초......
  • 으앙 다니엘 헤니 역시 목소리도 훈남
  • 펀치 나오는 사람들은 전화를 받으면 여보세요 도 안 하고 들고만 있기를 잘한다. 그러면 전화 건 사람이 상대방 확인도 안 하고 막 주절주절 혼자 쏟아냄.
  • 분명히 아침 출근하기 전엔 화장도 잘 먹고 피부에 윤이 다 나서 거울 보면서 노래도 불렀는데.
  • 출근 한시간 반 만에 피부가...
  • 요새 왜 이렇게 여기저기서 나이키에어맥스들을 쏟아내는거지.
  • 선물 뭐할까 검색하다가 걸린 중고명품 판매 블로그 포스팅 제목.. 사랑하는 남자에게 OOO 선물하고 더 좋은 선물 받아봐요!.. 왜 때문에 더 좋은 선물로 돌려 받는 것까지가 선물을 주는 행위의 최종 목적이 된단 말인가.
  • 벌써 우리 사무실에서 바로 내 옆에 앉은 애들이 두 명이나 내 눈 앞에서 보이스피싱에 걸려드는 걸 봤다. 멀쩡한 애들이 왜 전화도 못 끊게 하고 앉은 자리에서 이 사이트 들어가라 저거 입력해라 하는 사람 계속 받아주는지.
  • 입으로는 보이스피싱을 의심하면서도 손은 이미 하라는대로 하고 있음.
  • 그런 게 다 먹히니까 이런 고전적이고 유명한 수법들이 끊이지 않고 성행하는 거겠징.
  • 내가 대신 전화 받아서 OOO씨 바쁘니까 사무실로 오세요 했더니 나한테 니 이름이 뭐냐 OOO씨 내연녀냐 화를 씩씩
  • 약간 걸릴 것 같다 싶으면 상대방한테 일단 윽박지르고 보는 게 대응 매뉴얼인듯. 지난 번 무슨 첨단범죄수사대 어쩌구 누구 아줌마도 나한테 너 소환장 꼭 받아봐라잉 두고보자잉 하는 느낌으로 잔뜩 벼르고 끊었음.
  • 대외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지는 자와 외부업체 미팅을 하니 민망함이 오래도록 남아.
  • 내 본 중 가장 낡은 ktx 열차를 탔다. 손잡이 끝이 다 닳아서 헤졌어. ktx 생긴 지 그리 오래된건가.
  • 부산 택시 안에서 교통방송 듣는데 아까 우연히 이정표 읽은 덕분에 알아들은 번영로 말고는 다 생소하니까 팝스잉글리시 듣는 기분.
  • 돼지국밥 빙수 샐러드 생선구이 씨앗호떡 충무김밥 식혜 오뎅 털게찜 오뎅초밥 밀면 - 부산 급여행 1박 2일 식단
  • 최악의 명절연휴가 난데없이 최장.
  • [정기이벤트] 설 특집 맛있는 TV 퀴즈 이벤트 출처 : 노르웨이 .. | 네이버 블로그
  • 우와 나 오늘 계속 "더 놈" 모드로 방전도 안 되고 취하지도 않고 12시간 버텼어 대박.
  • 조금만 언성 높아져도 옆으로 달려와서 소맷자락을 물고 늘어지는 꼼꼼이 고양이들 너네가 닝겐보다 낫다.
  • 굳이 저 언니만 저렇게 불편하게 테이블에 앉혀서 허리꼬고 팔꼬고 얼굴 돌리게 만든건 내 보기에만 이상한가. 장동민은 특히 엄청 편해보이는데 ㅋㅋ
  • 아 어제 이준 너무 웃겨서 새벽까지 봤네
  • 아오 집 나온 지 30분이 다 되도록 아직도 연희동. 뭔일이래.
  • 생각해보면 살면서 지각을 안 한다는 건 이렇게나 불가능한 일이다.
  • 회사 앞 정류장에서 내렸을 시간인데 이제 연대 앞. 금요일이 원래 이랬던가.
  • 이렇게 SNS니 뭐니 너도나도 이것저것 쏟아내는, 그래서 점점 피곤해지는 세상에 살게 될 줄 알았다면, 홍보일은 안 하는건데 그랬어.
  • 아 한 번 찾아온 dslr 뽐뿌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
  • 다이아나 미니 빼고는 필름 사진 안 찍은지도 몇 년은 된 것 같은데, 이제와서 초소형 dslr 같은 거 들고 주말에 어디 갈 때마다 사진찍고 싶은 마음.
  • 게다가 몇 년 째 겨우 숨 붙어있는 블로그에 아무것도 안 올리는 주제에 사진기만 있으면 왠지 블로깅 할 것 같은 기분.
  • 멸치 43마리만 더 모으면 나도 난로를 살 수 있다!
  • ㅂㅇㄱㅅ은 학교 건물을 지어주고 학교이름보다 더 잘 보이는 자리에 자사 로고를 큼지막히 달아놓아 미래 청년 취준생들의 무의식을 잠식하려는 것이다.
  • 혼자서는 편의점에서 라면도 못 먹던 내가 이제 순대국집에 혼자 들어가 밥 먹기를 시전하게 되었음.
  • 정승환 전주 간주 때 감정 잡는 거 보면 무슨 접신하는 것 같다.
  • 케이팝스타 완전 미쳤네 케이티 무대 보고 눈물이 다 남.
  • 시험시간이랑 등교시간이 달라져서 리듬이 어쩌구 하는 사람들은 그냥 일찍 일어나면 되잖아.
  • 트위터 웹 버전 폰트 바뀐 것 같은데 이건 트위터가 바꾼건가 크롬이 바꾼건가 누가 뭘 바꾼건가.
  • 아트토이컬처 다녀온 게 벌써 1년 전이라니....
  • 네꼬아츠메가 좋은 게임인 이유: 플레이어가 실수로 터치하여 소중한 황금멸치를 써버리는 일이 없도록 언제나 모든 구매에 앞서 최종 확인 단계를 거치는 것이다. 고맙게도.
  • 안 좋은 일에 이런 말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실검에 자꾸 대사 수술 성공적이라고 뜨니까 ㅇㅂㅎ 로맨틱 성공적 생각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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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냉장고를 부탁해 재밌넹
  • 내일은 좀 더 나을 겁니다 막방 뒤늦게 듣고 버스안에서 질질 짬 ㅠㅗㅠ
  • [뿅닷컴]장대라 막방 기념 라디오 추억팔이
  • 우와 지금 출근길에 타요랑 루돌프타요랑 뿌까버스까지 다 만남 +_+
  • 타요를 타보지는 못했어요
  • 점심먹고 돌아와서 1시부터 보도자료 때문에 8시간을 내리 달림.
  • 그닥 진취적이지 않은 것 같다 나는.
  • 이렇게 난리 쳤는데 방송뉴스 한 번 타면 소원이 없겠다.
  • 뭐가 어찌됐든 가장 한가한 인턴이라든가, 인턴에 불과하여 라든가,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라든가, 뭐 그냥 그런 표현은 좀 그냥 난 좀 뭐 그래.
  • 대행사를 파트너로 보지 않는 국내 고객사의 좁은 시각을 어떻게 바꿔줄 수 있냐는 질문.
  • 답답한 담당자의 윗사람이나 옆사람, 누가 됐든 시각 전환에 도움이 될 사람들을 같이 만나고 이야기 나눠라 - 고 대답해준 어뭬리칸.
  • 요 맨 유 노 왓 더 갑질 이즈?
  • 생각해보면 우리 사회에는 대행사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고객사가 그닥 많지 않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 반대로 고객사에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자 하는 대행사도 그닥 많지 않다. 을질도 장난아님 ㅠㅗㅠ
  • 어찌 된 게 이 분은 임기 몇년째 사람만 뽑고 있네.
  • [뿅닷컴]아메리칸 셰프 - 존 파브로 감독
  • 아랫층 남자애가 랩 하는 소리가 내 방까지 들린다. 이 시간에 참 열심히도 하네. 힙합은 밤에 어울리긴 한다만.
  • 근데 이쯤되면 아랫집이 문제가 아니라 아파트 시공사가 문제 아닌가. 대낮에라도 랩을 하면 들린다는 말인데 내 집에서 내가 랩도 못 해.
  • 근데 저 랩퍼 청년 집 다른 가족들은 다 주무시나.
  • 칼퇴근하고 택시타면 6:20에 엘베 버튼을 누를 수 있으니 이 직장을 쉬이 그만두기 어렵도다.
  • 오예 오늘 버스 안에서 지나가는 타요(루돌프포함) 세 번이나 마주침 +_+
  • 차두리는 빨리감기 수준
  • 꽤 연세 있으신 기사분이 아들 중매 시전하고 개인명함 주시더니, 손님 태웠다가 같이 노래방 가서 논 적도 있다면서 이대로 남한산성 나들이 함 갔다올까요? 하시는데 정말 무서웠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운전대를 잡은 사람이 갑인 듯.
  • [뿅닷컴]강남1970 - 유하 감독
  • 여진구는 되는데 유승호는 안 되는 것.
  • 집에 가는 길에 맥주나 몇 캔 사가야겠다.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4-12-31

  • 영화평 남긴 게 올라온 걸 보니,
    뭔가 새해가 되자마자 블로그에 공을 들여보려고 노력한 느낌이 물씬 난다.
    그러고보니 테이큰3도 봤는데 그건 영화평을 안 썼네.

    아무래도 연말연시 화두는 갑을론이었던 듯.
    그리고 나는 주로 타요를 발견하면 트윗을 날렸구나.

    아랫집 남자애는 여전히 밤마다 랩을 한다.
    그 아이의 맹렬한 기세에 눌려 침대에 누워서 심즈 프리플레이나 조용히 하다가,
    새벽 2시가 넘으면 잠들기 시작한지도 벌써 몇주차가 되어가는 것 같다.

    요새 아이폰/아이패드 중독이 좀 더 심해진 듯.
    책을 읽다 자겠다는 야심찬 결심으로 해지했었던 푹 티비도 결국 다시 신청했고,

    라스, 일밤, 무도, 띠동갑, 1박 2일을 엄청 챙겨보다가,
    요새는 킬미힐미 정주행 하고 있다.


    그래서 아침마다 너무 졸려.
    엄마아빠한테 아침에 회사 데려다달라고 염치없이 부탁하는 날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다.


    2월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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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byong


  • [뿅닷컴]shignon’s tweet weeks 2014-11-28
  • 허지웅은 "마동석은 콜럼버스 주립대학~~~ 개인 트레이너로도 활동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 이걸로 요약문장을 쓰는 건 좀 너무한다. 마동석이 주인공이야 허지웅이 주인공이야.
  • 왠 건물 2층에 star cafe 라고 작게 써있는데 알고보니 국방부 건물. 그 스타가 그 스타인거얌 ㅋㅋㅋ
  • 궤변론자 ㅂㅈㅇ
  • 그래 알았어 12월이라고 알았으니까 눈 좀 그만요 대체 2월까지 어쩌려고.
  • 창문 가득 보이는 밤 하늘이 하얘지도록 눈이 내린다.
  • 유세윤이 부정적인 것만 "받아" 쓰는 미디어에 대해서 썼던 글이 기억난다.
  • 마트에서 산 수산물에서 방사능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쏟아내는 수많은 뉴스들은 마치 식약처도 그 누구도 방사능 검사 따위 하지 않는 바람에- 라는 느낌을 물씬 풍기지만 사실이 아니다.
  • 얼만큼의 방사능이 몇 개의 샘플에서 몇 번이나 검출되었는지 알면서도 "검출되었다"는 사실만을 보도하여 엄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미디어의 하는 일이라니.
  • 물론 그 하나의 팩트가 중요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모든 팩트가 공개되어 스스로 경중을 따져본 뒤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지금 우리가 내린 판단은 온전히 내 것이 아니다.
  • 휴 그랜트랑 샤라 포바를 결혼시켰더니 휴 포바가 됐네 ㅋㅋㅋㅋ
  • 압구정 아파트에서는 앞으로 어떤 다른 관리업체도 일 안 했으면 좋겠다.
  • 압구정 아파트에 사는 착한 사람들 있다면 억울하겠다.
  • 어디서 누가 어? 압구정 어디 사세요? 하면 말도 못 할.
  • 아놔 머리카락 어는 날씨
  • 우리나라에는 이념이 있어서 일념만 있는 일본과 달리 국론통일이 안 되고 당파 분열만 계속 된다고 하시는 기사분 때문에 네이버 사전 찾아봄.
  • 십분만에 준비하고 나오는 남자 수준의 초스피드 출근길.
  • 버스 자리에 앉아있는데 물방울이 발목 언저리로 똑똑 떨어지는 걸 느낌. 어제 눈와서 어디가 젖었나 라고 생각.
  • 가방을 올려둔 허벅지 안쪽이 차가워서 안에 들어있는 물통이 겨울밤 내내 어지간히 차가워졌나보다 생각함.
  • 퍼뜩 불안한 느낌에 열어보니 가방 안이 물바다.
  • 가방 안에서 헤엄치던 보조배터리를 집어 드니 usb 포트에서 물이 주루르루룩.
  • 내 맘도 주류률루루루ㄱ
  • 아 개춥
  • 아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추위인가.
  • 이번 생은 그냥 망한 듯. 나도. 나라도.
  • 미스터백도 피노키오도 안 보게 만드는 하우스 오브 카드의 힘
  • [뿅닷컴]2014년 3사분기 먹은 근황 1탄
  • [뿅닷컴]2014년 3사분기 먹은 근황 2탄
  • [뿅닷컴]2014년 3사분기 먹은 근황 3탄
  • [뿅닷컴]2014년 4사분기 먹은 근황
  • 타이틀 세 개만 추천받고 싶.. 어쌔신크리드 배트맨아캄시티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용.
  • 저 언젠가는 중국집이 없어지고 편의점이 생기더니만 이번엔 피자집이 없어지고 올리브영이 생겼네.
  • 웰컴투씨제이월드
  • [뿅닷컴]2014년 뿅의 OO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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