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ésus보다도 오래 된 집이라고 하니,
이야말로 레알 후랑스 집.

12.10
chez jésus
bazoches les bray


Posted by bbyong







대략 고양이가 세 마리,
개가 한 마리.

12.10
chez jésus
bazoches les bray

Posted by bbyong









장난감 사진기를 마주대던 꼬마가 있고,
앞에는 바다가 뒤로는 울창한 숲이 펼쳐진,
놀랍도록 멋있는 모래 언덕이 있었다.

10.10
la dune du pyla
bordeaux

Posted by bbyong






몽마르뜨 언덕에서 이니셜 기차를 팔던 아저씨에겐,
youngjee처럼 긴 한국이름을 다 써줄 여력이 없었다.

땡땡이 자전거가 서있는 길목과,
노란 편지가 도착한 문 앞.

09.10
montmartre
paris

Posted by bbyong






엄마랑 리옹,
또 몽마르뜨.

뭔가 사진을 더 찍은 것 같았는데,
아마도 필름이 날아간 모양이다.

09.10
lyon, paris

'photographie > pentax mx' 카테고리의 다른 글

pentax_ 보르도 모래언덕  (0) 2011.02.24
pentax_ 예쁘다 몽마르뜨  (0) 2011.02.24
pentax_ 리옹, 몽마르뜨  (4) 2011.01.23
pentax_ 하늘이 나를 기만하여  (0) 2010.12.28
pentax_ 얼어죽어도 해수욕  (0) 2010.12.28
pentax_ 후랑스의 월미도 도빌  (2) 2010.12.28
Posted by bbyong





궂은 날씨에 헐벗은 사람들을 비웃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갑자기 하늘이 급 파래지더니 햇살이 쨍쨍했다.

힁.

08.10
dauville

'photographie > pentax mx' 카테고리의 다른 글

pentax_ 예쁘다 몽마르뜨  (0) 2011.02.24
pentax_ 리옹, 몽마르뜨  (4) 2011.01.23
pentax_ 하늘이 나를 기만하여  (0) 2010.12.28
pentax_ 얼어죽어도 해수욕  (0) 2010.12.28
pentax_ 후랑스의 월미도 도빌  (2) 2010.12.28
pentax_ 센느강 다른 편  (6) 2010.12.19
Posted by bbyong







물이 정말 얼음장처럼 찼는데도,
사람들이 훌렁훌렁 잘도 벗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조개나부랭이를 찍으려고 쭈그리고 앉아서,
필름을 새로 감고 있었는데 나타난 청년 마저도.

08.10
dauville


'photographie > pentax mx' 카테고리의 다른 글

pentax_ 리옹, 몽마르뜨  (4) 2011.01.23
pentax_ 하늘이 나를 기만하여  (0) 2010.12.28
pentax_ 얼어죽어도 해수욕  (0) 2010.12.28
pentax_ 후랑스의 월미도 도빌  (2) 2010.12.28
pentax_ 센느강 다른 편  (6) 2010.12.19
pentax_ 동네 산책  (0) 2010.12.19
Posted by bbyong







파리에서 기차타고 두시간여 가면 도착하는 바닷가 도빌dauville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을 때라 왠지 스산한게,
꼭 월미도 같은 곳이었다.

08.12
dauville

Posted by bbyong









bercy쪽의 센느강변은 파리중심과는 또 다른 느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mk2 bibliothèque.

06.10
bercy
paris

Posted by bbyong








bercy 시네마테크 지나서,
bercy village 가는 길.

06.10
bercy
paris

Posted by bb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