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뻬항네 집에서 나와,
한 때는 즐거웠지만,
결국 망할놈의 기억을 선사했던,
운명의 레스토랑까지 가는 길.

04.10
paris

Posted by bbyong






엄마랑 리옹,
또 몽마르뜨.

뭔가 사진을 더 찍은 것 같았는데,
아마도 필름이 날아간 모양이다.

09.10
lyo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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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궂은 날씨에 헐벗은 사람들을 비웃던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갑자기 하늘이 급 파래지더니 햇살이 쨍쨍했다.

힁.

08.10
dau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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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물이 정말 얼음장처럼 찼는데도,
사람들이 훌렁훌렁 잘도 벗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조개나부랭이를 찍으려고 쭈그리고 앉아서,
필름을 새로 감고 있었는데 나타난 청년 마저도.

08.10
dau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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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byong







파리에서 기차타고 두시간여 가면 도착하는 바닷가 도빌dauville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을 때라 왠지 스산한게,
꼭 월미도 같은 곳이었다.

08.12
dauville

Posted by bbyong









bercy쪽의 센느강변은 파리중심과는 또 다른 느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mk2 bibliothèque.

06.10
bercy
paris

Posted by bbyong








bercy 시네마테크 지나서,
bercy village 가는 길.

06.10
bercy
paris

Posted by bbyong







해질 녘,
퐁네프.

06.10
pont neuf
paris

Posted by bbyong






왠 곤봉을 돌리는 놈들과,
책을 읽는 사람들.

그냥 누워서 햇빛을 즐기는 사람들과,
아이와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

영화 시간을 기다리며 책 한권을 꺼내들은 나도,
이들 중 한 사람.

06.10
châtelet
paris

Posted by bbyong







뽕삐두 근처 그 사람 많은 중심가에 자리를 잡고,
빨노파에 짚신까지 챙겨신은 한국+외국인들이 풍물놀이를 했다.

그 사람들보다도,
그들을 보고 있는 저 수많은 외국인들에게 더 눈이 갔다.

06.10
fête de la musique
paris





Posted by bbyong